간만에 올리는 구루 사진들~  -  2007/12/1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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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쪽이를 하고 있는구루
배를 만졌더니 싫어라 합니다.
발로 제 손을 밀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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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구루
새로 바꾼 사료라 입에 안맞는 것 같길래 가쓰오토핑을 뿌려주었더니 잘 먹습니다.
이러다가 애 버릇 나빠질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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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구루밍 하는 중
카메라만 들이대면 구루밍을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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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귀가 가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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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다볼듯 말듯 하더니 결국 한번 카메라를 봐주는군요~
착하다! 우리 아들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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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만해도 졸려하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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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클로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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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는 포즈도 예술이다~ (그저 식빵만 굽고 있었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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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사료와 모래를 주문할때 온 박스인데 재활용품 버리는 날짜가 안되서 마루 한옆에 놓은건데 구루의 놀이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건강하게 자라주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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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이찬식 | 2007/12/16 0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보니까 개한마리 키울까? 라는 생각이...ㅜ.ㅜ 외로워서 그런가봐요.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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