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은행에 다녀왔어요.  -  2007/12/26 16:45


2007/12/19 - [일기장] - google adsense

귀차니즘을 물리치고 드디어 은행에 다녀왔습니다.
외환 업무 보는데 사람이 많아서 기업전문상담하는 분께 상담을 받았는데 설명을 잘 해주시더군요.

326.73달러..
저는 이게 은행에 가서 신청한 날의 환율로 계산이 되는 줄 알았는데 구글에서 입금을 하겠다~고 결정한 날의 환율로 계산되서 입금이 된다고 합니다.

신한은행에 가서 바꿨는데 통장 개설하는데 돈 입금 안하고 환전되는 돈을 개설한 통장으로 받기로 했습니다.
우편료 2.000원에 추심수수료 7.000원 나오네요. 300달러 이상이면 대략 15.000원정도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추심 기간이 길면 한달이 걸린다고 합니다.
뭐.. 당장 쓸 돈은 아니니 상관 없습니다만 이제는 광고 수익으로 핸드폰요금을 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

환율이 얼마로 계산되서 들어올지 기대가 되는군요~

상담을 하면서 그 분이 구글이랑 무슨 관계냐고 묻더군요. (그 회사에서 발행한 수표여서 그런가 봅니다.) 그래서 광고수익이 어쩌고 저쩌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수익유형을 적는데 광고비라고 해야 맞는거냐고 물으시더군요.
헛~ 다른 블로그에서 구글수표 바꿀때 이런거 물어봤다는 글은 못 봤는데 살짝 당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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