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가지만 애니콜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1년 8개월만에 기계가 조금씩 메롱거리기 시작해서 KTF로 번호이동 하면서 기계를 바꿨다.
손에 착~ 감기는 느낌... 아니 감긴다기 보다는 손안에 쏙 들어와서 덮치는 느낌..
키패드도 깔금하고 디자인도 심플하고 내장기능도 군더더기가 없어서 마음에 드는데 딱 하나 마음에 안드는게 있다면..
기계상의 문제는 아니고 스카이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불만이다.

데이타매니저 등등 설치하고 실행하면 저런 오류가 뜬다.
장치관리자에서도 문제 없고 도시락에서 mp3다운도 가능했다. 그렇다면 순전히 데이타매니저의 문제라는 것인데 네이버에 있는 사용자 모임에 글을 올렸는데 하드를 밀으라는 말뿐..;;
설마 저런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이 나 하나뿐이라는 것인가?
그래서 며칠전에 스카이고객센터에 글 남기려고 했는데 그때가 하필 점검중이여서 못 남기고 하루 이틀 지나니 사이트 접속하기도 귀찮네.;;;
오늘은 꼭 글 남겨서 답변을 들어야지. 설마 고객센터에서도 하드 밀라는 말은 안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