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3 - [포트폴리오/삽화&카툰] - 햅틱폰으로 ARS는 어떻게 걸지?
2008/05/23 - [포트폴리오/삽화&카툰] - 아이언맨 성공전략엔 휴대폰이 있었다
이번에는 캐릭터가 손가락? 그냥 마냥
길죽 길죽한 애들로 바꿨습니다.
애들을 그리기는 쉬웠어요. (사람도 아니고 핸드폰도 아니였으니)
그런데 사용의 편리함이란건 그다지 와닿지가 않아서...
전화 걸고 받고 문자 주고
받고 알람 설정하고.. 그런 기본적인 기능만 사용하는 저로서는 좀 어렵더군요.
상황은
저 세개 말고 몇 개가 더 있었습니다만 올라간건 세개네요.
다음에는 이번
삽화 그리면서 블로그에 등록이 안됐던 애들만 올려볼까 합니다.
먹는 언니 - 햅틱폰으로 편리했던 건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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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폰으로 편리했던 건 뭐가 있을까?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Foodplay 2008/06/05 14:25솔직히 가장 눈에 띄게 변했던 것은 햅틱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는거다. TV <우리 결혼했어요>에 서인영이 '신상'이라고 햅틱폰 들고다니던데... ㅎㅎㅎ 물론 날 주목하는 게 아니라 햅틱폰에 주목했지만... ^^; 대부분 "엇! 햅틱이다!"이러면서 만지면 반응하는 걸 경험하고 싶어했다. 어떤 애는 기필코 구입하리라, 파이팅까지 외치더라. 삽화 : 윤씨닷컴 yun-c.com 휴대폰마다 그 기능들이 다르겠지만 햅틱폰으로 편리해진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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