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데스카 오사무 출생 80주년 기념 'MW' 실사화
기사 일부: 군이 저지른 살육전에 살아남은 소년이 성장해 국가를 상대로 일대 혈전을 벌이는 내용을 발간 당시 수위 높은 폭력성과 동성애 묘사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TV 시리즈 '여왕의 교실'을 연출한 이와모토 히토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번 영화에서 타마키 히로시는 사고를 은폐했던 관계자들에게 처절한 복수를 감행하는 주인공 '유키 미치오' 역을 맡았다.
'MW-무우'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네요~
(노다메의 힘인가?) 그리고 야마다 다카유키도 나옵니다. 아, 이 사람이 누군지 모르시는 분을 위해 사진을..
이제 촬영하는 것이니 개봉은 빠르면 하반기가 내년이 될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