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굴~ 뒹굴~ 구루~ - 2008/07/22 12:56
날이 더워서인지 시원한 방바닥에 드러누워서 뒹굴거리기 신공을 구사하는 구루입니다~
베란다에서도 자주 저러고 현관 앞 신발 벗는 곳에서도 자주 저러고
방바닥, 마루바닥.. 내키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든지 뒬굴거리기 신공을 구사합니다~
"엄흐낭~ 배가 홀랑 다 보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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