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를 애지중지 하기 시작한 치즈 - 2007/08/24 12:16
오늘은 조금 새로운 포즈~
나도 이러고 자는건 처음 본다.
뒤의 배경은 나의 오랜 친구 노털이(중학생때 큰언니가 사준거니 함께 한지 이제 12년이 넘었다)와 함께한지 1년인가 2년정도 된 돌돌이다.
내가 발견한 것은 어제. 잠을 잘때 꼬리 끝을 밟고 자기 시작한 치즈.
그렇다고 '꾹'이라는 느낌보다는 못 빼앗아 가게 하기 위해 '슬쩍'밟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한가족 > 치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릎 위에 앉아있는 치즈 (0) | 2007/09/03 |
|---|---|
| 무릎묘가 되어버린 치즈 (0) | 2007/08/30 |
| 꼬리를 애지중지 하기 시작한 치즈 (0) | 2007/08/24 |
| 자다 깨다 하는 치즈의 다양한 포즈 (0) | 2007/08/23 |
| 잠 자는 중~ 그리고 클로즈업! (0) | 2007/08/21 |
| 꾹꾹이 중인 치즈 (0) | 2007/08/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