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어물녀 테스트! - 2010/03/28 20:24
건어물녀
직장에선 일도 잘하고 똑똑한 여자지만
퇴근하면 후줄근하고 머리도 안감고(?)
맥주에 오징어를 즐기는 싱글 여성
주말에도 피곤해서 잠만 자느라 연애 세포가 말라버려
연애에는 관심이 없어지고 건어물처럼 됐다고 해서
건어물녀라고 불림
(건어물녀 테스트)
1. 집으로 돌아오면 트레이닝복 차림이다.
2. 휴일은 노메이크업 &노브라
3. '귀찮아', '대충','뭐, 어때'가 입버릇이다.
4. 술 취한 다음날, 정체모를 물건이 방에 있다.
5. 제모는 여름에만 해도 된다.
6. 까먹은 물건이 있으면 구두를 신은 채로 까치발로 방에 가지러 간다.
7. 메일(문자)의 답변은 짧고&늦게
8. 텔레비젼을 향해 혼자 열을 낸 적이 있다.
9. 냉장고에 변변한 먹을거리가 없다.
10. 냄비에다 직접 대고 라면을 먹는다.
11. 방에 널어놓은 세탁물은 개기전에 입어버린다.
12. 최근 두근두근 했던 일은 계단을 뛰어 올라갔던 것 정도 13. 1개월 이상, 일이나 가족 관계 이외의 이성과 10분 이상 말하지 않았다.
14. 솔직히 이걸 전부 체크하는게 귀찮았다.
15. 솔직히 질문에 체크하면서도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나 자신을 깨달았다.
아래를 드레그 하시면 테스트 결과를 확인하실수 있어요---------
- 0개: 멋진여성
- 1~3개: 아슬아슬하게 세이프
- 4~7개: 당신은 건어물 예비인
- 8~11개: 건어물녀 인정!
- 12개 이상: 초 건어물녀!
네네. 전 12개입니다.
좋아해야 하는 일 맞죠..?
(뭐 딱히 기분이 나쁠것도 없지만은..)
'만능 책 > 말하고, 쓰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건의 진상은 이렇습니다. (0) | 2010/03/29 |
|---|---|
| 초식남 테스트 (0) | 2010/03/28 |
| 건어물녀 테스트! (0) | 2010/03/28 |
| 트위터 시작했어요~ (0) | 2010/03/28 |
| 다시 이사... (0) | 2010/03/27 |
| 어제 링크 하나 추가했어요~ (0) | 2010/03/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