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에 해당되는 글 14건

Guy In Revolution (Single) 2010년 3월 발매  -  2010/03/30 18:14


2009년 5월에 발매한 '세상에 한걸음 (Single)' 이후 근 1년만에 내는 싱글앨범입니다.
물론 정확하게 따지자면 '세상한 한걸음'CD의 경우 소장용으로 소량만 발매되었기때문에 2007년 8월에 발매한 정규앨범 '8집 Play Me'이후 근 3년만이라고 해야겠네요.
(그 소량 앨범도 갖고있는팬1人)

이번 앨범은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도 조금 있습니다만..
하지만 오래간만에 들을수 있는 보이스라 좋았고 아스피린!!! 이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여러부분에서 팬들과 함께해서 팬으로서는 더욱 뜻깊은 소장 가치가 있는 앨범이 아닌가 싶습니다.)
'Girl'이라는 그룹으로 1995년 10월 발매한 '1집 Girl'의  2번 트랙에 있던 노래인데 이때는 한국에서 비쥬얼락을 하는 사람이 없었기에 마니아층만 좋아하는 음악이었던지라(그 중 한명.. 저요!) 테이프로밖에 구입할수 없던 학생일적에 나온 노래입죠.
그걸 cd로 듣게 되다니 그때방시 음악프로에 나왔던 세헌님의 모습이 새록 새록 떠오릅니다. 꺅~
(이번 앨범 소감을 쓰려다가 역사 이야를 하고있네요..;;)


발매일보다 조금 늦게 받았지만 그래도 싸인CD니까 괜찮아용~
자켓에 첫번째 싱글이라고 쓰여있네요. 에.. 정식 발매한 싱글은 저게 처음이니..
크기는 일반 CD사이즈 입니다만 속을 보면 좀 특이합니다.


겉이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더 이뻐보입니다.

확대


자켓 속지의 모습입니다.
팬카페에서 실명전환을 한 회원들 이름을 모두 넣었다고 했는데 아주 잘 보이는군요!
이번 앨범은 팬들이랑 함께 했다는 것에 더 행복해요~
타이틀곡 제목도 함께 정하고 (만들어진 보기에서 고르기만 했지만) 자켓사진도 함께 정하고..
앞으로도 사랑해줄테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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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끄베르 내츄럴라이브 리블라섬슬리핑팩 후기  -  2010/03/30 17:26

 

2010/03/30 - [만능 책/말하고, 쓰고] - Twold 행복체험맴버쉽 당첨~

Twold에 먼저 쓰려고 했는데 여기는 게시판에 글 쓰는것처럼 사진 첨부가 한장밖에 안되네요.. 이런거 좀 싫은데..;;


오늘 상품을 받자마자 사용해보고 낮잠을 취한 후 적는 리뷰입니다.
물론 밤에 수면팩을 하고 내일 아침이면 밤사이 더 잘 스며들어서 효과가 눈에 띄게 좋아졌겠지만 급한 마음에 (두근반~ 세근반~) 사용하고 후기 남깁니다.

용기디자인: 별 세개
효능/효과: 별 다섯개
전박적인 만족도: 별 네개


제품은 꼼꼼하게 포장 되어서 왔습니다. 뽁뽁이?에 싸여있었구요.
수면팩만 올줄 알았는데 리뷰를 작성해달라는 프린팅된 안내문과 빅파일 쿠폰도 두장 있었습니다.
(쿠폰번호는.. 제가 빅파일을 사용하기때문에 지웠습니다.)


상자 디자인: 상자를 보자마자 이번 제품 컨셉은 태양화 바람인가? 싶었습니다.
수면팩 디자인: 골드라고 하기에는 좀 진합니다. 사진에서는 조금 밝게 나왔지만 펄감이 있는 연한 황토색같습니다.


내용물 향기: 역시 약간 썬크림 냄세 같습니다만 심하지 않습니다.
내용물: 스킨색이네요.
제품 설명에는 '퐁듀치즈처럼 쫀득하게 늘어지는 타입'이라고 되어있어서 끈적이는건가 했습니다만 전혀 끈적이지 않더군요. 그래서 직접 발라봤습니다.


효능&효과: 위 사진은 미지근한 물로 세수 하고 스킨&로션만 바르고 나서 찍은 사진입니다.
발림감 좋구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끈적거리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번들거리지도 않구요.
사실 수면팬이라는걸 처음 써보는건데 생각보다 바르는 동안이나 바르고나서나 기분이 나쁘지 않더군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솜털?이랑 같이 거칠은 피부가 보이시나요? (얼굴빛이 너무 안좋아 보여서 입술에는 침만 발랐습니다. ㅎ!)
요 며칠 날씨가 하루가 멀다하고 바뀌니 금새 거칠어졌나봅니다.


짜잔~ 수면팩을 자르고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 세수를 한 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전체적으로 피부톤도 밝아졌습니다만 보통 자고 일어나서 세수하고 나면 다들 조금식은 피부톤이 밝아지니 그건 패스하구요.
울긋 불긋했던 피부톤도 조금 통일이 되고 거칠었던 피부도 보들 보들 해졌네요.
수면팩 사용 후 전체적으로 말끔해진 느낌?

영양크림의 번들거림이 싫으시다면, 가격이 비싸면 구입을 못 하고 계시다면 수면팩을 써보는건 어떨까요?

주 2~3회 하라고 하니 이번주에 몇 번 더 써봐야겠어요~
친구네집에 가거나 여행 갈때 들고 다니기 부담 없네요~
"건조한 날씨, 피부 관리 하세요~~~"

참, 그리고 Twold에 작성할 리뷰에는 사진을 좀 편집해서 넣어야겠어요. 역시 첨부가 한장밖에 안되니 수면팩 사용전, 후 사진만..

어째.. 사진을 작게 만드니 눈에 확~ 띕니다. 그려~
쩝.. 저 사진 티월드에 올리니 크기가 더 작아져서 어디가 어떻게 좋아진건지 눈에 띄지도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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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 검색어 '신작일드'  -  2010/03/30 12:55



다음웹인사이드에서 확인결과 3월 마지막주동안 제 블로그로 유입하게 만든 검색어 1위가 '신작일드'네요.
신작일드 정보에 대한 것은 일드갤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솔직하지 못 해서' 에이타, 우에노주리, 영웅재중
(에이타와 우에노주리때문에 기대하고 잇습니다.)
'달의연인'기무라타쿠야, 마츠다 쇼타
(기무라타쿠야는 보증수표니까는~)

2분기 라인업은 링크 참고하세요~ 2분기라인업보기
트위터하시는 분이라면 일드당에도 놀러오세요~ @jp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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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ld 행복체험맴버쉽 당첨~  -  2010/03/30 09:20



네넹~ 그렇습니다.
일전에 간만에 홈피 놀러갔다가 (홈피에서는 주로 요금조회만 한다죠) 라끄베르 내츄럴라이브 리블라섬슬리핑팩 체험단 모집한다길래 냅따 신청했는데 나이때문이였을까요... 당첨 됐네요.
오늘 배송된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까짓거 배송비 2.500원 내줄수 있습니다~ ㅋ!

원래 쓰는 화장품은 다나한 요용입니다만 팩이 없어서 신청한건데 사용법을 보니 그냥 얼굴에 바르고 잤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면 끝이라고 하네요~

오늘 제품 받으면 바로 사용해보고 리뷰 올려야겠습니다.

라끄베르 내츄럴라이브 리블라섬슬리핑팩
ㆍ제품특성
퐁듀 치즈처럼 쫀득하게 늘어지는 타입의 수면팩으로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려 다음날 아침에 피부 깊숙히 들어가 피부를 생기있고 활기있게 만들어주는 수면팩 입니다.
ㆍ용량  120ml
ㆍ사용방법
저녁 기초 손질의 마지막 단계에서 적당량을 취해 눈가와 입가를 제외한 얼굴 전체에 가볍게 두들기듯 펴 바른 다음 약 1분간 부드럽게 마사지 하면서 흡수시켜 줍니다. 팩이 완전히 흡수된 다음에 수면을 취하도록하며 다음날 아침에 미온수로 가볍게 헹구어 냅니다. 주 2~3회 정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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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진상은 이렇습니다.  -  2010/03/29 22:11



@iamlastcry님께서 만들어주신 이미지입니다.

어제부터 시작한 트위터에서 진상 짓을 하다가 이야기의 릏흐름이 '원피스'로 갔습니다. (만화책 아님)
결국 제 입으로 펑퍼짐한 스타일을 고수하는게 몸매때문이였고 "몸에 옷을 맞춰야해요~"라고 했다가
이렇게 저렇게 이야기가 진행이 된 것이지요.
이때 제가 결정적인? 한 마디를 했습니다.
"카메나시군이나 타마키군이 몸에 옷을 맞추라고 한다면 1주일 금식이라도 하겠어요~" 라고 했더니 당장, 급, 롸잇 나우~ 잽싸게 만들어 주신 @iamlastcry님.. 기억할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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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남 테스트  -  2010/03/28 20:26

나우셍이는 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용자들의 전용 메타블로그 사이트 입니다.GvHxhKMJXO3zn8,
초식남

'남성다움'(육식적)을 강하게 어필하지 않으면서
초식동물처럼 온순하고 착한 남자를 이르는 말로
주로 자신의 취미활동에 적극적이나
이성과의 연애에는 소극적

(초식남 테스트)

1. 격투기가 왜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2. 회식에서 건배할 때 음료수도 OK
3. 고백을 받으면, 일단 누군가에게 상담한다.
4. 소녀 취향의 만화가 싫지는 않다.
5. 여자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만, 연애로 발전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6. 편의점 신제품에 항상 관심을 가진다.
7. 일할 때, 간식(특히 과자)을 옆에 둔다.
8. 외출보다 집에 있는 것을 더 좋아한다.
9. 이성을 위해 돈을 쓰는 것보다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는 인생을 산다.
10. 자네 참 특이하군, 등의 평가를 자주 듣는다.
11. 책상 정리는 깔끔하게. 삐딱하면 신경쓰인다.
12. 택배 박스는 꼭 커터칼로 연다.
13. 친구가 햄버거 콜라 먹자고 할 때 난 도너츠 커피 먹고 싶다.
14. 나만의 필기구, 나만의 배경화면, 나만의 카드지갑. 뭔가 하나는 가지고 있다.
15. 요리는 즐겁다.







아래를 드레그 하시면 테스트 결과를 확인하실수 있어요---
- 12개이상 : 당신은 초 초식남!
- 10개이상 : 당신은 초식도 80%
- 7~9개 : 당신은 초식도 60%
- 3개이하 : 당신은 초식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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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녀 테스트!  -  2010/03/28 20:24


건어물녀

직장에선 일도 잘하고 똑똑한 여자지만
퇴근하면 후줄근하고 머리도 안감고(?)
맥주에 오징어를 즐기는 싱글 여성
주말에도 피곤해서 잠만 자느라 연애 세포가 말라버려
연애에는 관심이 없어지고 건어물처럼 됐다고 해서
건어물녀라고 불림

(건어물녀 테스트)

1. 집으로 돌아오면 트레이닝복 차림이다.
2. 휴일은 노메이크업 &노브라
3. '귀찮아', '대충','뭐, 어때'가 입버릇이다.
4. 술 취한 다음날, 정체모를 물건이 방에 있다.
5. 제모는 여름에만 해도 된다.
6. 까먹은 물건이 있으면 구두를 신은 채로 까치발로 방에 가지러 간다.
7. 메일(문자)의 답변은 짧고&늦게
8. 텔레비젼을 향해 혼자 열을 낸 적이 있다.
9. 냉장고에 변변한 먹을거리가 없다.
10. 냄비에다 직접 대고 라면을 먹는다.
11. 방에 널어놓은 세탁물은 개기전에 입어버린다.
12. 최근 두근두근 했던 일은 계단을 뛰어 올라갔던 것 정도 13. 1개월 이상, 일이나 가족 관계 이외의 이성과 10분 이상 말하지 않았다.
14. 솔직히 이걸 전부 체크하는게 귀찮았다.
15. 솔직히 질문에 체크하면서도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나 자신을 깨달았다.











아래를 드레그 하시면 테스트 결과를 확인하실수 있어요---------
- 0개: 멋진여성
- 1~3개: 아슬아슬하게 세이프
- 4~7개: 당신은 건어물 예비인
- 8~11개: 건어물녀 인정!
- 12개 이상: 초 건어물녀!


 

네네. 전 12개입니다.
좋아해야 하는 일 맞죠..?
(뭐 딱히 기분이 나쁠것도 없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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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시작했어요~  -  2010/03/28 19:41




사실 며칠전에 한번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다가 한 10분 이용해보고서는 제 안에 "이게 뭐냐?"라는 반응만 생겨서 계정 삭제를 했는데 결국 어제 다시 만들었습니다.

비록 지금 쓰는 핸드폰이 1년 6개월정도 계정이 남았지만 봐서 6개월만 더 쓰다가 옴니아로 갈아탈 예저이기에 (아이폰은 기능이 너무 많은데 사실 그 기능을 다 쓸것같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이레 저레 생각해봐도 요금도 비싸고..) 그때나 어떻게 손 안의 트위터를 즐겨보고 일단은 파이어폭스를 설치해야겠습니다.

앗.. 잠시 포스팅을 멈추고 파이어폭스 설치 후 여기 저기 둘러보는데 제가 가장 자주가는... 저의 둥지라고 할수 있는 사이트가 더럽게 안이뻐보이는군요. ㅡ..ㅡ
고로 바로 삭제~
아무래도 월요일에 친구에게 어퓰리케이션을 받아야겠습니다. ㅎ!

@yun_comet
제 트위터 아이디는 저렇습니다. 꺄륵~

이게 은근 중독성이 있더군요. (메신저라는 것이 처음 나왔을때처럼) 눈을 못 떼게 만든다고 해야하나..
덕분에 이것 저것 눌러 보고 그러네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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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프린세스 프린세스  -  2010/03/27 23:34


BL물은 아니고... 단지 여성향일 뿐입니다.


간략하게 줄거리를 말하자면 주인공?(이라고 하기에는 주인공이 좀 많죠) 좀 그렇지만.. 토오루가 피치못할 사정으로 전학을 간 첫날 등교길에 여자애(로 보이는 한 학생)을 만나게 됩니다만 남자였던 것을 알게되고 토오루는 그 학생과(미코토) 또 다른 학생(유지로)아 함께 후지모리고등학교에서 '프린세스'라 불리며 이러 저러한 활동을 하며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학원물입니다.
사실.. 내용 자체는 그닥 기대할 것이 못 됩니다만 이 애니가 2006년에 방송했을때 눈을 즐겁게해줄 여성향애니가 없었기때문에 더 눈에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아마 프린세스 방영하기 직전에 오란고교가 끝났던 것 같아요. 오란고교는 아직도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는 애니입니다.)

참, 위 사진은 내용이랑 전혀 상관 없습니다. 앤딩에서 캡처한건데 어째 분위기가 좀 그렇네요..? 그리고 안타깝게도 앤딩에 미코토는 안나옵니다.

여성향에 목 말랐으니 위 애니를 안보신 분은 한번쯤 보시길 바랍니다.
방영 당시 이미 이 애니를 보고 최근에 다시 봐도 참 눈이 즐거워요~ ^^

이걸 몇자 끄적거리다가 발견한건데 프린세스 프린세스D라고.. 애니를 드라마화한것이 있더군요.
(애니가 먼저인지 드라마가 먼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걸 어떻게든 보려고 찾아보고 있는데 어째 없네요.. 하긴 나온지 4년이나 더 된거니 구하기 쉽지 않을 것 같지만..
 혹시 드라마 찾으시는 분은 제보?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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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 히잇~  -  2010/03/27 21:39



아.. 중간에 한번 하드 포멧 했더니 사진이 다 날라갔네요..;;

이미 계정은 끝났지만... 사실 와우에서 이벤트로 최근에 14일 계정을 준 적이 있었는데 이때 잠시 달렸습니다.
물론 14일 계정이 끝난 후에 한달을 더 끊기는 했엇습니다만 72랩인가? 만들어 놓고는 거진 2주를 접속 안하고 그냥 날렸네요.

레벨이 오를수록 솔플하기 힘들어서랄까...
아무튼 와우를 하면서 많은 네임드들도 만나고 특이한 점도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은건 역시 창을 타고 날으는 퀘스트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이건 정말.. 다른 게임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아이디어였어요.


와우를 하던 유저라면 누구나 한번쯤 타보고 한번쯤 재미있어 했을법한 퀘스트~

계정에 남아있는 골드랑 새랑.. 친구에게 넘겨준다는걸 깜빡했네요. ㅋ!
가맹 PC방이라도 가면 념겨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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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사...  -  2010/03/27 20:57



다음 티스토르리를 사용하다가 구글 텍스트큐브로 이사를 갔었는데 결국 오늘 다시 이사를 왔습니다.

백업 & 복원때문에 애를 먹어서 다음고객센터에 글을 남겼었는데 이후에 잘 되네요..;;

총 방문자수도 쿠키때문이였는지 재부팅하니 잘 보이구요. 헐..

이제 다시는 이사 가지 말아야겠습니다. ㅡ.ㅜ

정말..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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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링크 하나 추가했어요~  -  2010/03/27 11:57

 

 

"엔제리너스 신사1호점" 링크 추가했어요.

 

체인점 카페에서 블로그를 개설하는걸 못 본것 같은데 어제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발견했습니다.

특이해서 링크했는데 관리가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악감정이 있는건 아니구요..;;)

 

아직 오픈을 안한 것 같은데 가서 직접 봐야겠네요.

그런데 문제는... 흡연을 하는 저로서는 체인점 카페나 가보지 않은 카페들이 상당히 껄끄럽습니다. 막상 가서 흡연공간이 있는지 물어봐야 하고 흡연공간이 있어도 무척 좁은 공간인 경우가 많았기에.. (결국 '흡연공간이 있어도 사람이 바글 바글하다'가 되겠습니다.)

 

혹시 저 매장에 놀러가시는 분 계시면 흡연공간이 있는지 봐주세요~

 

저랑 안어울리는 동네라 놀러가기나 할지 저조차 의문이 듭니다만 언젠가 가기는 하겠죠. ㅋㅋ!

 

http://anshin.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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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올림픽 공원 마실~  -  2010/03/20 15:39

 

 

28일.. 간만에 마실을 댕겨왔습니다.

 

친구가 뜬금없이 산책가자고 해서 냉큼 "콜"이라고 답하고는 동네에서 데이트 중일 것 같은 친구커플(원래 둘 다 친구인데 둘이 사귄다죠)이랑 넷이서 올림픽 공원에 갔다왔습니다.

 

분명히 출발하기 전에는 날씨가 무척 좋았는데 버스를 타니 급 흐려지더군요..;;

 

2시쯤 출발했는데 공원안에 사람이 많길래 무슨 일인가 했는데 콘서트가 있더군요.

SS501과 소녀시대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사실 저 플랭카드보다 먼저 보였던건 SS501의 실제 키만한 사진이였어요.

그 앞에 사람들이 모여서 사진을 찍는데 사실 우리 나이가 가장 많아보여서 조금 눈치가 보였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찍었습니다.

(전 딱히 좋아하는 애가 없어서 패스~)

 

 

사실 맴버들만 한컷 찍고 싶었는데 앞쪽 맴버 있는 곳에는 사람들이 있어서..;;

 

조금 지나가니 이번에는 남자들만 우루루~ 있길래 무슨 일인가 했는데 소녀시대 사진이 있었습니다.

여기는 아예 사람들이 줄을 서고 스태프가 폴라로이드로 사진을 찍어주더군요..;;

 

마찬가지로 친구에게 후딱 줄 서라고 하고서는 스태프가 찍어주는 사진을 못 믿어서 디카로 몇 장 더 찍었습니다.

 

 

 

이 사진을 찍고난 후에 친구가 소시맴버들 사진 사이에 서서 사진을 찍었는데 좀 민망했습니다. 스태프도 그렇고 옆에 줄을 섰던 남자들도 그렇고.. '저건 뭐하는 시츄에이션?'이라는 식으로 처다보는 것 같아서 말이죠..;;;

 

오죽하면 제가 디카로 친구 찍어줄때는 스태프가 옆으로 베켜주더군요... (미안+민망)

 

근데 방금 친구랑 통화했는데 스태프가 찍어준 사진을 스캔도 해보고 그걸 사진기로 다시 찍어보고 했는데 영 화질이 안좋다고 하네요. 음.. 사진기로 따로 찍어두길 잘 한것 같습니다. 럭키?!

 

 

아무리 겨울이 가시지 않은 2월이라지만 어째 가을 같습니다.

조만간 날 풀리면 다시 한번 마실을 가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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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원군 | 2010/03/20 2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야~ 사진 다시 보내줬는데...
    그리 찍을 때 민망했단 말인가ㅜ.ㅜ
    나만 좋았던가... 제시카와 태연 사이에서
    누구랑 찍을까 고민하던 내가 부끄러웠던게냐~
    소시도 삼촌팬들이 있다규ㅠ.ㅠ

    글구... 애덜이 쳐다봤다면 내 자전거가 신기해서일듯...
    난 동호회 인증 사진이 필요해서 자전거와 찍었던거고...

    • BlogIcon 윤혜성 | 2010/03/20 20:23 | PERMALINK | EDIT/DEL

      니가 부끄러웠던게 아니고 애들이 너랑 나랑 번갈아 가면서 처다봤었거든.
      사실 거기에서 줄 선 애들 중에서 여자애랑 와서 여자애가 사진 찍어주는 남자는 없었잖아. (친구라고 해도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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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백업 & 복원 짜증..;;;  -  2010/03/18 08:03

 

 

 

이전에 포스팅했던 글 몇 개를 백업해두었었는데 이거 추가해서 올려보겠다고 쇼하다가 퇴근 포스팅 (2월)을 날려먹었다.

분명히 백업받기를 눌렀는데 백업이 받아지다가 말아서 그나마 최근?에 백업 받은 1월걸로 복원했는데 이게 다음 티스토리를 사용할때 백업 받았던거라 스팸글이 어찌나 많던지 삭제하느라 애먹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그 추가하려고 했던 포스팅!!

결국 수작업으로 옮기고 말았다. ㅡ..ㅡ

 

왜 블로그들은 기본적으로 복원 기능을 기존 데이타를 삭제하고 새로 올리는 방식으로 만들었을까?

날짜와 시간이 같다면 그냥 추가하는 방식으로 해도 될텐데 말이지.

 

그리고 분명히 이미지 두장이건 세장이건 여으로 나란히 놓는 기능을 사용할때 이미지 사이즈를 지정하게 되어있는데 (필셀로) 아무래도 이건 포스트 영역 내에서 %로 지정이 되는 것 같다. ㅡ..ㅡ

그렇지 않고서야 몇년전에 이미지 사이즈르르 300픽셀로 해서 지정했던 이미지가 백업 & 복구 몇번 했다고 해당 사이즈에 전혀 안맞는 이미지가 될수 있느냔 말이다. (결국 이건 해당 이미지를 다른 숫자로 바꿨다가 다시 300픽셀로 고처 넣으니 제대로 나왔지만) 첨부파일 포함해서 백업 받았다도 복원하다보면 날아가는 이미지도 몇 개 있고..

 

수정 작업 하다가 성질 나서 블로그를 없애버릴까~란 생각돟 했는데 그렇다고 없애고 홈페이지로 다시 가자니 자료 이동도 만만치 않고..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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