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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파우 '엠마' 콩코드..  -  2012/01/31 03:48





저번에도 빅파일에서 이벤트 진행할때 신청했는데 아무리 봐도 저 콩코드 색 예븐 것 같다.
검정도 아닌 것이 차콜도 아닌 것이.. 모니터색상 차이때문인가 은근하게 보라? 남색?빛이 나는것 같은데.. '콩코드'라는 색을 실제로 본적이 없으니..;;;

아무튼 이번에도 이벤트 신청해보는 중~
신청기간이 2월 13일까지니까 되면... 2월 한달 내내 신고 돌아다녀야 겠네. ㅋ!
물 떠놓고 빌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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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4분기 일본 애니리스트  -  2012/01/01 14:17


이미지 출처:애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ni1_new&no=6664263



일단 보고 싶은 것만 뽑자면 총 세편~

1. 나츠메우인장 4기
1월 3일 매주 화요일 01:30



나츠메 타카시 (성우: 카미야 히로시 /어릴 적 - 후지무라 아유미)
야옹 선생 (성우:이노우에 카즈히코)
나츠메 레이코 (성우: 코바야시 사나에)
후지와라 부부 (성우: 토우코 - 이토 미키, 시게루 - 이토 에이지)
나토리 슈이치 (성우: 이시다 아키라)



2. 이누*보쿠
1월 13일 매주 금요일 02:00







시라키인 리리쵸 (성우: 히다카 리나)
미케츠카미 소우시 (성우: 나카무라 유이치)
소리노즈카 렌쇼 (성우: 호소야 요시마사)
유키노코우지 노바라 (성우:히카사 요코)
와타누키 반리 (성우:에구치 타쿠야)
나츠메 잔게 (성우:미야노 마모루)
쇼우키인 카게로 (성우:스기타 토모카즈)
로로미야 카루타 (성우:하나자와 키나)



3. BRAVE10
1월 8일 매주 일요일 02:00



키리가쿠레 사이조 (성우:오노 다이스케)
운노 로쿠로 (성우:카미야 히로시)
사루토비 사스케 (성우:카키하라 테츠야)
유리 카마노스케 (성우:타카기 모토키)
이사나미 (성우:사토 리나)
아나스타샤 (성우:마사카와 유)
카케이 쥬조 (성우:오카마유 료타로)
네즈 진파치 (성우:나카이 카즈야)
미요시 세이카이뉴도 (성우:타나카 카즈나리)
벤마루 (갓타 이즈미)
사나다 유키무라 (성우:모리카와 토시유키)
핫토리 한조 (성우:사쿠라이 타카히로)
다테 마사무네 (성우:코야스 타케히토)


나츠메는 보던거니까 봐야하고.. (하악~ 냥코선생~~~)
이누*보쿠SS는 판타지물 같은데 미야노 마모루가 오글 거릴 것 같으니 봐야하고
브레이브는 성우 캐스팅이 화려하니 봐야하고.. 오노, 카밍, 모리카와상~


에.. 개인적으로는 아베 미유키의 '괴로울땐 별님에게 물어봐'가 애니화가 되었으면 하지만.. 이미 오래된? 작품이라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다. ㅡ.ㅜ (그러면 Super Lovers나 팔견전이라도...)
물론 스기무라 시호의 '얼음요괴 이야기'라던가 'Silver Diamond ;라던가.. ㅠ..ㅠ
그것도 안되면 미네쿠라 카즈야의 'WILD ADAPTER'라도!! (난 어째 원츄하는 애니가 다 이런류인가..;;)

추가:팔견전-동방팔견이문은 애니화 결정이라는군요. 우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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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 BLC.022 '진저리' 도착 & 후기  -  2011/10/26 21:34


2011/09/11 - [もえもえ] - ACO BLC.022 '진저리'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아이튠즈에 넣어 파일 저장하고 아이폰에 쏘옥~ 넣었습니다.
원작 소설을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드라마 CD도 기대~ 기대~ 되는군요.

점심때 택배가 와서 뜯어봤는데 취급주의 스티커가 붙은 상자가 와서 '왔구나!!'했습니다.
친절하게도 CD A/S설명서?랑 쵸코칩쿠기가 동봉되어 있더군요. CD 들으면서 먹으라는걸가요? 다 듣고나면 허기가 질테니 (왜?) 먹으라는 걸까요? ㅋㅋㅋ!



좋다고 사진 찍는데 아들내미가 CD옆에서 뒹굴 구루밍을 하는 바람에 같이 찍혔네요.


Voice Actor
황장엽役 남역택 / 염기정役 정형민

박씨, 순경役 오민혁 / 봉씨, 순경2, 염씨役 이재국 / 김씨,의사,장사치役 김종완 / 염기영,정화役 유경선 / 여주인, 송부장役 이수진

Track List
Disk1
1. 강렬한 끌림
2. 너의 늪
3. 소용돌이치는, 검은바다
Disk2
1. 그 곳, 작은 섬
2. 시간의 독이 남아있는 자리
Disk3
6. 화려하지 않은 고백
7. 돌아오는 길
Disk4 (Epilogue)
외전 표류하는 종이배

4번째 CD에는 총 3트랙이 있습니다.
(진저리 외전, 프리토크, NG 보너스로 영상 파일도 하나 있네요.)

진저리 외전은 염기정의 어린 시절과 염기정의 시선으로 본 소작도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아마 원작 소설을 안보고 바로 CD를 들으시는 분들은 진행이 빠르다 싶고 염기정이 얼만큼 절박한지 잘 감이 오지 않아서 마냥 이기적으로 보이실텐데 외전을 들으시면 이해가 가실듯 싶습니다.


CD케이스는 웹자보로도 봤던 일러스트라 별 느낌이 없었는데 CD표지 너무 이쁜것 아닌 가요? (바다가 마을의 전봇대?)


목차는... 원작에서 업어주는 장면이 있는데 그거 같군요. 어흐흐흥~~~
사진에는 잘 안나왔지만 이쁩니다요~ ^^





------------------------------
간밤에 들었습니다!
형민님 목소리가 차분하신데 염기정 캐릭이랑 잘 맞는 것 같아요. (들으면서 완전 감정 이입이 되어 버렸던) 소리 지르실때 어찌나 와닿던지.. 원작도 뭉클했지만 형민님 목소리도 듣다가 울컥해서 울면서 들었습니다.

성우분들이  어찌나 뻔뻔스럽게 연기를 잘 하시는지 몰입도 최고였어요. (처음 녹음하신다던 분도 계셨는데 연기가 몸에 베신 것 같던대요..? 어디가 처음이시라는걸까나~)

초반부터 개그가 나오더군요. "니 새끼 형님 데리러 가요~" 라는 말이 확 귀에 박히더군요.욕이 입에 벤 캐릭이라 힘드셨을텐데 능글~ 능글~ 하신건 원래 성격이실까나요? (사랑스럽습니다요!!)

프리토크 재미있었어요.
울산에서 오셔서 녹음하셨다는 이수진님! 기억에 남습니다. 자주 자주 들을수 있으면 좋겠어요. ^^
남영택님께 기억나는 에피소드 그런걸 물었는데 답이 "입벌려"였습니다. (완무사 들으신 분은 무슨 말인줄 아실 듯) 푸하하하!!!
아아.. 
그리고 '진저리'가 섬인줄 아셨던 성우님.. (누구라고는 안밝히겠음) 빵 터졌어요!! 많이 피곤하셨군요? 재미있었어요~ ^^

일단 전 남영택님이 녹음하시는 작품은 무조건 구입할 예정입니다. ^_____^
(워킹뷰티 예고 들으니 이것도 재미있어 보이던데.. 히히~)

구입이 후회되지 않는 작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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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준비됨에 이르다' 보러갑니다!  -  2011/10/25 13:20



11월 5일에 연극을 보러 갑니다.
이벤트로 당첨됐던 연극도 나가기 귀찮아서 안보러 갔는데 이건 갈것 같군요. (1인칭 시점이라 훅~ 땡겼는데 이게 배우분이 연기를 잘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겠지만..잘 하시겠죠..? ㅋ!)
내용이 좀 심란한 것 같지만 '방관자'입장에서 이야기가 되는거라 여러가지 감정이나 생각들을 엿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근처에 밥 먹을 곳도 찾아봐야겠네요. 처음 가보는 동네라..;;;


기간 10.27(목)-11.6(일)
시간 화-금 저녁 8시/ 토요일 4,7시/일요일 5시 (월요일 휴무)
공연 아리랑아트홀 (http://www.arihall.com/)
관람료 일반 2만원 학생 1만원 (성북구민 할인)


단체 소개
‘Creative Team 이름’은 단체명에서도 뚜렷하게 보이듯, 연극뿐만이 아닌 모든 창조적인 일에 관여하는 프로젝트 팀으로서 팀원들 개개인이 무용, 미술, 연극 등 여러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 연극 ‘준비됨에 이르다’는 여러 방면에서 활동 중인 팀원들이 하나의 아이디어를 모두가 같이 다듬고 발전시킨 공동의 작업물로서 ‘Team 이름’이 연극계에
첫 선을 보이는 작품이다.
이번 Project의 대표를 맡고 있는 김건호 연출의 말을 빌어 보면
“팀원 모두가 현실을 억압하는 모든 것으로부터의 자유를 외치며 작품을 만들지만, 제작비라는 현실에 부딪히며 결국 돈 문제를 고민하는, 한편의 부조리극을 몸소 보여주는 팀”으로
“지극히 순수하고 개인적인 예술성으로 대중적 한탕(?)을 노리는 허황된 꿈을 꾸는 집단”이라고 특징 지을 수 있다고 한다.


작품 소개
인간과 시대에 대한 문제의식과 성찰을 통해 만들어진 ‘준비됨에 이르다’는 ‘Team 이름’의 김건호 연출의 첫 작품으로 트위터와 여러 매체를 통해 잘 알려진 노동자와 기업이라는 커다란 이념 속에 몸을 맡긴 개인의 갈등을 그 만의 시선으로 재탄생 시켰다. 상업연극과 흥행위주의 작품에서 벗어나 다소 무게감 있는 주제를 미디어아트와 신체움직임을 접목시켜 무겁지 않게 표현하고 있으며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의 내면에 초점을 맞춰 ‘죄의식’과 ‘용서’에 관해 신선하게 풀어내고 있다.


여자 : 책임 져야 돼.
남자 : 무엇을?
여자: 모두 기억해 낸 다음, 그 모든 것에 대하여...

“너도 용서 받았다고 생각해?”


시놉시스
한 때는 잘 나가는 기업의 인정받는 사원이었던 한 남자. 평범한 생활을 하며 앞으로의 미래도 평범할 것만 같던 어느 날, 그의 잔잔한 인생에 파문을 일으킬 사건이 생긴다. 남자가 일하는 기업의 공장노동자들이 제품 생산과정 중 발생되는 치명적인 독성물질 때문에 죽어가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남자는 자신이 근무하는 부서의 특성상 회사의 과실을 모두 알고 있었지만, 자신과는 관계가 먼 이야기로 치부해 버리고, 회사 내의 지위로 인해 진실을 은폐하고 감추는 일에 앞장선다. 하지만 이 일로 노동자들의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한 여자 공장 노동자가 분신자살까지 하게 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그의 내면에는 서서히 죄의식이 싹트기 시작한다. 어느 새,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죄의식에서 벗어나기 위해 남자는 모든 기억을 자신 안에 가둬버리고, 스스로 고요하고 안정된 상태를 지키려 한다. 자기 자신에 대해 아무것도 기억하지 않는 남자.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지 모를 어느 순간, 그의 안정된 공간에 한 여자가 찾아온다. 과연 그녀는 누구이며, 왜 이곳에 찾아온 것일까? 자신을 가둬버린 남자와 그곳을 찾아온 여자는 무엇을 바라고 있을까? 


--------------------

예매에 대해...
아리랑 아트홀에 잘 안나와있던데 포스터에 있는 연락처로 날짜와 시간, 인원수를 말씀하시고 현장에서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자리수만 미리 찜하는거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카드가 안된다고 하네요. 저도 당일에 가서 현장 예매 할 생각입니다. ^^

'이름' 카페 발견!!
http://cafe.naver.com/creativ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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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제1동 | 아리랑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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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호강 중~ 아쿠아수르스 수분크림  -  2011/10/01 13:55


1년을 벼루고 벼루다가 수분크림을 구입 했어요.
AK몰에서 찾아보니 대용량 한정 세일 하길래 "조쿠낫!"라고 클릭했는데 건성용은 품절이라 (흑흑) 어쩔 수 없이 50ml로 구입했습니다. 그래도 우리에게는 사은품이 있으니까요~~ ^o^



영양크림은 써봤지만 수분크림은 처음 써봅니다. (그 영량크림도 화장품 기초세트로 구입할때 들어있던거라죠.) 처음 쓰는거라 실패 안하려고 (화장품을 2~3년에 한번 사는 뇨자임, 그것도 스킨, 로션, 에센스 끝!) 찾아보고, 찾아보고 또 찾아보고 해서 고른게 비오템 수분크림입니다.
환절기부터 얼굴이 마구 일어나서 때수건으로 밀어도 자꾸만 일어나고 ㅡ.ㅜ 외쿡 바세린이 좋다고 해서 그것도 발라봤지만 저의 로망인 수분크림을 써보고 싶었어요오~
사진이 어둡게 나왔지만 내용물은 핑크가 살짝 가미된 스킨색입니다. 오늘부터 매일~ 매일~ 하루에 두번씩 써보고 피부 사진을 찍어놔야겠어요. (써보고 효과 없으면 다신 쓰진 말아야지 ㅡ..ㅡ)


사은품으로 같이 온 아이들입니다.
아쿠아수르스 스킨로션30ml
아쿠아수르스 수분크림20ml
비오수르스 클렌징 폼 20ml
(실제 상품 색은 스킨색이 가미된 연한 핑크톤입니다.)


UV 수프라 디톡스 자외선차단제5ml


수르스테라피 에센스 5ml


말도 없이 온 사은품.. 이것은 정체는 뭘까요?
(뭐라 뭐라 써있는데 읽어 보기가 싫어서..)


사진은 니콘 똑딱이로 찍었습니다. 아이폰으로 찍을까 했는데 몇번 찍어본 결과 아이폰은 풍경사진에 강하더군요. 그 외 물건등은 똑딱이로 찍어야 겠어요. 덕분에 사진이 원래 색보다 진하게 나왔습니다. (프래쉬가 터지면 그나마 원래 색에 근접해지지만 광택나는걸 싫어서 말이죠.) 

다 쓰고 나서 보니 이 포스팅은 "나 물건 질렀어요~"하는 포스팅이군요. ㅋㅋㅋ!
수분크림 사용효과는 2주정도 후에 올릴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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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분기 일본드라마 (보고싶은 것만)  -  2011/09/29 22:58


출처:루리웹 일드게시판






1. 남극대륙 - 보증수표인 기무라 타쿠야가 나오니까 무조건~
2. 요괴인간 뱀 - 오래간만에 보는 카메군!! 제발.. 이번 드라마는 빵 터졌으면 좋겠다. (1파운드의 복을 시작으로 영 빛을 발하지 못 하네. 엽기인걸 스나코는 나름 재미있었지만 정말 '나름'이었던지라..)
3. 나비부인 -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일때 오페라로 본 나비부인이 인상적이었는데.. 그리고 미야자키 아오이가 나오고 아츠히메 스탭이라면 화면도 예쁘고 아기 자기한 맛도 있을 것 같으니 기대~ 기대~
4. 괴도 로얄 - 마츠자카 토리(골드에서 그냥 그렇게 나오고 야스코마치에서는 좀 이쁘게 나왔으니 여기서는..) 후쿠시 세이지!! (푸핫!! 오보에가 자꾸 떠올라서..) 재미있는 소재 같으니 이것도 볼 드라마로 추가~ 

호타루의 빛 극장판 개봉하면 봐야할테고
바람의 검심!!!! 허거걱!! 제작일정이 잡힌건가 본데 그럼 언제 방영하는 걸까나? 이것도 봐야 할테고.. 음.. 사토 타케루랑 켄신이랑 어울린다고 보기에는 좀 힘들지만 좋아라 하는 배우 중 한명이니 뭐~
그러나 저러나 바람의 검심은 만화책을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게 만들고 애니와 극장판까지 몽땅 보게 만들었던 작품이므로 이건 등장인물 상관 없이 봐야하는!!!

4분기때는 그나마 볼만한 애니랑 드라막 몇편있으니 지루하게 보낼수 있겠군요.
3분기 드라마에서는 정말 '돈키호테'하나밖에 못 건졌는데.. (이건 정말 마지막회까지 재미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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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4/4분기) 일본 애니메이션 방영표  -  2011/09/26 11:59



그림 출처:디씨애니갤
추가 정보: 디씨 일드애갤



일단 보려고 찜한건..

1. 세계 제일의 첫사랑 2기 (당연히!!! 이 작가분의 또 다른 만화 '하이브리드 차일드'도 애니화 된다던데 마냥 기대중!!!)
2. 바쿠만2기 (1기가 나름 재미있었으니..)
3. 너와 나 (학원물 좋지~ 소년들을 위한 학원물 빼고.. ㅡ..ㅡ)
4. 헌터+헌터 (이거 왠지 헬싱, 카우보이비밥 등이 생각나는 제목과 작화라 기대 중)
5. 치하야후루 (음... 딱히 이유 없음)

일단은 10월이 오길!!
에.. 근데 내가 좋아라 하는 성우는 한명도 없네...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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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 BLC.022 '진저리'  -  2011/09/11 21:14


(추가) 19일 예약 오픈 하자마자 냅따 구매 완료!!!


허거걱! 오래간만에 아코블로그 갔다가 말그대로 "허걱!!"했습니다.
9월 19일부터 예약 받는군요.

그림부터 눈에 확~ 담기는게 성우진 보고 정말 뜨악해버렸습니다.


남영택님
'완전 무결..'에서 은무결을 소화하시어 몇날 며칠 귓가에 맴도는 저렴한듯 하면서 (이건 캐릭터의 영향이 컸을거라 봐요) 나쁜 남자 포스를 풍기시며 '째림이라도 한번 받고파아~'라고 생각하하게 했던 그 분!!


정형민님
흐어억!! '인스턴트'도 좋았지만 '청춘은 아프다'에서 특히 빛을 발하신!!


유경선님
호오~ 변화무쌍하신 분이군요~ '쿤칸칸'이랑 '완전 무결'완전 다른 분 같았는데 말이죠~ (그러니 '성우'시겠지만 대단합니다!!)



아..? 낯익은 이름들이 많군요. 역시 조연으로 빛나시던 분이 가득입니다. ㅠ..ㅠ
원작 소설을 안읽어봐서 내용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성우진만 보고 사도 후회 없을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아흐흐흑!! 무조건 구입해야 하는 CD군요.
(19일 알람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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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등록 후 받은 '신선한 아침을 위한 과일아침'  -  2011/08/30 17:00


택배 올게 없는데 택배가 와서 "이건 뭔가?"했습니다.
생각해보니 몸짱의사 성형 다이어트 리뷰를 썼던게 다시 이벤트 당첨되서 온 선물이더군요.
2011/08/21 - [만능 책/이벤트&체험후기] - 몸짱의사의 성형 다이어트
받고나서 찾아보니 이거.. 가격이 좀 하는대요...? 보내주신 몸짱의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_._)

기쁜 마음에 상자를 고이~ 고이~ 방안으로 들이고 카메라를 들이댔습니다. (촬용:아이폰4W)



묵직한 상자 (왼쪽에 보이는 다리는 아들내미 구루입니다. ^^) 상자에 담겨 오는 택배라고는 아들내미 용품밖에 없기때문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더군요. ㅋ!


테이프를 푸욱! 뜯고 상자를 열었더니 과일아침에 가득 들어있었습니다. 과일과 곡물사진이 있는게 보기에도 상큼해보입니다.


속포장도 케이스와 비숫하죠? 제법 오동통합니다. (한 상자에 다섯포가 들어있어요. 1포에 30g)


집에 우유, 두유가 없는 관계로 미지근한 물에 타먹었습니다.
색은 미숫가루와 같은데 곡물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얼음도 동동 넣고~

가장 중요한 맛은.. 연한 미숫가루+시큼한 맛 이더군요. 과일때문에 시큼한 맛이 나는거라 '상큼한 맛' 이라고 해야할 것 같지만 정말.. 시큼한 맛입니다. 그래도 그 맛이 그리 강하지는 않아요. 전 올리고당이나 꿀도 안넣고 그냥 과일아침만 탄거라 단 맛이 상당히 적어서 (아주 안달지는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달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시큼맛이 잘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걸 먹으려면 쉐이커나 숫가락 필수인 것 같습니다. 입자도 미숫가루 같아서 잘 풀어도 밑에 가라앉아서 저어가면서 마셔야 하거든요.
아, 그러고보니 이거 곡물이 들어가 있었죠. 마시면서 이 글을 쓰고 있는데 점점 배가 불러옵니다. 한잔 마셨을뿐인데 배속에서 불어나는지 포만감이 살살 몰려오네요. "허허~ 한끼 잘 묵었다아~"

아침에 밥 먹기 부담스러울때나 밤에 급 야식이 생각날때 마시면 될것 같습니다.

"오늘밤 야참은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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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えもえ!! 세키 토시히코 (関俊彦)  -  2011/08/22 17:27



もえもえ?
--------------------------------------------------------------------
애니, 만화, 소설, 드라마 CD, 성우에 대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BL일 가능성 높음)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뒤로~ 뒤로~
--------------------------------------------------------------------






새로운 카테고리 만들었습니다.
'목소리 참 조쿠나아~'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도저히 망상을 떨칠수가 없어서 결국 만들어버렸습니다.
네. 네. 하드를 1테라로 바꾸면서 당당히 이 분 폴더도 만들었습니다. 히히~

처음 세키상의 목소리를 각인시켜준건 최유기였습니다. (하악~ 하악~) 그런데 이미 훨씬 전에 이 분 작품을 본적이 있더군요.

바로 아이노쿠사비 間の楔 Ai no Kusabi
(BL이라는 이유만으로 여직 영상 소장중)
세키상이 우케라니요오오!!! 어떻게 최유기의 그 걸걸한 목소리를 가지고 (물론 소리 지를때는 좀 찢어지는 듯한 느낌도 납니다만..) 어떻게 우케를 하실수가 있습니까아아???

사진: 왼쪽 이아손 밍크=시오자와 가네토, 오른쪽 리키=세키 토시히코

물론 세메역을 맡으신 시오자와 가네토씨의 목소리가 워낙 강했기때문에 반론은 없습니다. *_____* (시오자와상의 목소리를 제대로 느끼시려면? 아이노쿠사비 드라마CD를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속삭이는.. 읊조리는 장면이 많기때문에 볼륨은 최대로!)

아무튼 다시 세키상으로 돌아와서 이 분에게 빠진 덕에 구할수 있는건 다 구해서 보게되더군요.


나의 지구를 지켜줘 (1994) -- '야쿠시마루 미쿠로 (주매원)' 역 / 방영 당시 보기는 했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뱀파이어 헌터 D 2000 (2000) -- '그로브' 역 / 이건 애니 자체가 재미있어서..
불꽃의 미라쥬 (2002) -- '오기 타카야' 역 / 역시 소장 중.. 여기서도 어째 우케역입니다. 그래도 역시 미라쥬는 소설이 진리!!
블리치 (2004) -- '시바 카이엔' 역 / 이거 너무 길어서 보다가 말았습니다. ㅜ.ㅠ 어디까지 봤는지 기억도 안나요.
사랑하는 천사 안젤리크 ~마음이 눈뜰 때~ (2006) -- '루바' 역 / 이런 소녀취향?의 장르 안좋아하기때문에
사랑하는 천사 안젤리크 ~빛나는 내일~ (2007) -- '루바' 역 / 세키상 나오는 장면만 봤습니다.
세인트 세이야 더 로스트 캔버스 명왕신화 (2009) -- '교황' 역 / 역시 기억 안나주시고..;;
세인트 세이야 명왕 하데스 12궁편 (2003) -- '미로' 역
세인트 세이야 명왕 하데스 명계편 (2005) -- '미로' 역
수병위인풍첩 (1993) -- '유리마루' 역 / 이거 정말 정말 기억이 안납니다. ㅠ..ㅠ
사무라이 디퍼 쿄우 (2002) -- '베니토라 (도쿠가와 히데타다)' 역 / 바람의 검심 생각하면서 봤다가 촘 실망해서 보다가 말은..
소년 음양사 (2006) -- '후지와라노 유키나리' 역 / 완결까지 다 보기는 했는데 애니 자체가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았던지라..
아이노 쿠사비 (1992) -- '리키' 역 / 으흑! 으흑!
음유묵시록 마이네리베 (2004) -- '루드비히' 역 / 여기서 좀 멋지게 나와용~*
음유묵시록 마이네리베 비더 (2006) -- '루드비히' 역 / 꺄흐흐흥~
엑스(X) 극장판 (1996) -- '아사기 쇼고 (슈카)' 역 / 얼마 안나와서 슬펐던...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008) -- '알레이스타' 역 / 이거 보다가 말은 애니라 패스..
어둠의 후예 (2000) -- '와타리 유타카' 역 / 아흐흐흐흥~
심령탐정 야쿠모 (2010) -- '사이토 잇신' 역 / 이것도 보다가 말았습니다. ㅠ..ㅠ
채운국 이야기 2기 시리즈 (2007) -- '표리앵' 역 / 하악!
환상마전 최유기 (2000) -- '금선 동자' 역 / 최고!
환상마전 최유기 (2000) -- '현장 삼장' 역
최유기 극장판 (2001) -- '현장 삼장' 역
최유기 리로드 (2003) -- '현장 삼장' 역
최유기 리로드 -burial- (2007) -- '현장 삼장' 역
최유기 리로드 GUNLOCK (2004) -- '현장 삼장' 역
최유기 외전 (2011) -- '금선동자' 역
쿄고쿠 나츠히코 항간에 떠도는 100가지 이야기 (2003) -- '야마오카 모모스케' 역 / 이건 애니가 참 재미있더군요. ^^
펫 숍 오브 호러즈 (1999) -- 'D 백작' 역 / 어흐흥~
신세기 에반게리온 -- 아스카의 아버지 역  / 충격!!
후르츠 바스켓 -- 소마 모미지의 아버지 역 / 음.. 세키상 나이대로 본다면 아버지역이 맡기는 하지만서도...
가면라이더 덴오 -- 모모타로스 역 / 이걸 최근에 봤는데 완전 귀여워용!! 
파이널 판타지 언리미티드 (2001) -- '시드' 역 / 받아놓고 아직 못 봤습니다.

제가 아무리 세키상 목소리를 좋아라 한다고 해도.. 안젤리크 루바처럼 착한 느낌이 날때는 안좋아라 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 물론 이 분이 실제로는 상당히 착하고 순하게 생기셨고 목소리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지만서도 점 최유기때의 성깔있는 목소리, 팻숍때나 (뭐라 말로 할수 없는.. 왠지 간이 근질 근질한 듯한 목소리) 으음? 그런때 더 끌린단 말입니다. 물론 가면라이더때는 멋졌던때도 있고 깨물어 주고 싶은 만큼 귀여울때도 있고 그랬지만서도.. (뭐래뉘?) 아무튼 이건 순전히 제가 나쁜 남자?에게 끌려서 그런 거겠죠? (그래서 희안하게도 제가 '좋다'고 느끼는 목소리를 가진 성우들은 대부분 세메역이시더군요.)
근데 가면라이더 덴오 주제곡인 Climax Jump DEN-LINER form를 부르실때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삼장 역을 맡을때의 목소리입니다. 아마 노래 부르실때만 목소리가 굵어주시는 듯합니다. (노래하니 생각났는데 최유기 드라마CD중 '가라오케'라는게 있는데 거기서 이분이 노래를 부르는데 목소리가... "하악!! 물어 뜯겨도 좋아!!")
이러니 저러니 하면서도 이분 작품을 찾아 헤메고 헤메고 헤메고.. 건담과 나루토는 너무 장편이라 엄두가 안나지만서도 조만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특히 건담)

음.. 이분 프로필 중 올드보이 유지태 더빙과가위손 조니뎁 더빙이 있는데 곡 한번 보고싶습니다.
그나저나 이 분 앨범을 구하고 싶은데 어째 검색이 되는게 없을까요?

이분 프로필은 여기 http://www.81produce.co.jp/list.cgi?man+241235225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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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의사의 성형 다이어트  -  2011/08/21 13:22


트위터에서 이벤트 글 보고 참여해서 받은 책입니다.
다디어트!!에 혹 했던 것도 있지만 표지에 있는 분 훈남이시네요. 어흐흥~
복근이 "어디서 파는 겁니까아?"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훌륭하십니다요. ^^

책은 올 컬리입니다. 요즘 컬러가 아닌 책이 어디있겠냐만은 조막만한 이미지도 몽땅 컬러라 눈이 덜 지루하더군요.

인터넷에서 가끔 '다이어트'에 대한 글들을 보게 되는데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이것 저것 들은 것은 많지만 늘 실패하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 (저를 비롯해서)을 바로잡아 주는 내용이 가득 담겨있거든요.


목차:
프롤로그_ 골라 먹고 골라 빼는 다이어트로
여자 몸을 성형하다

1장. 매년 다이어트를 하는 당신, 더 이상 실패는 없다
ㆍ정석 다이어트가 당신 몸을 성형한다
ㆍ예쁜 몸을 가지고 싶다면 몸무게는 잊어라!
ㆍ일주일간 5㎏ 빠졌다고 좋아할 일 아니다!
일주일간 2㎏ 늘었다고 절망할 필요 없다
ㆍ먹고 운동할까? 먹지 않고 쉴까?
ㆍ다이어트의 성공 기준을 바꿔라
ㆍ근육만 만들어놓으면 요요가 오지 않을까?
ㆍ때로는 의학적 도움도 필요하다

2장. 몸매를 망치는 잘못된 식이요법
ㆍ칼로리 계산이 당신의 몸매를 망친다!
ㆍ저녁 6시 넘어서 뭘 먹더라도 살은 빠진다
ㆍ탄수화물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ㆍ여자들이여, 당신의 입은 음식물 쓰레기통이 아니다!
ㆍ운동 없이 먹는 단백질, 배설물이나 뱃살이 된다!

3장. 여자의 몸을 성형하는 골라 먹는 식사법
ㆍ몰라보게 예쁜 몸으로 바꿔주는 ‘골라 먹는 식사법’
ㆍ충분히 먹을 것vs조절해서 먹을 것vs가능한 한 피할 것
ㆍ메뉴 선택, 골라 먹는 식사법의 첫걸음
ㆍ재료 선택과 조리 방법이 성공적인 골라 먹기를 좌우한다
ㆍ골라 먹는 식사법, 말아 먹거나 비벼 먹지 말자!
ㆍ칼로리 계산 없이 골라 먹기만 해도 정말 살이 빠질까?
ㆍ그래도 불안하다면? 식후 1시간, 배부름 정도를 평가하자!
ㆍ식품 구입 전, 영양 성분 표시 확인 습관을 들이자
ㆍ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내 식탐의 취약점을 정확히 알고 대책을 세우자!
ㆍ사진으로 배우는 골라 먹는 식사법

4장. 열심히 운동을 하지만 예쁜 몸을 가지지 못했던 이유
ㆍ허벅지 살 빼주는 운동? 가슴 예뻐지는 운동? 그런 건 없다!
ㆍ평상시 활동량이 운동 효과를 좌우한다
ㆍ20분 이상 뛰지 않아도 살은 빠진다!
ㆍ걷기, 다이어트의 왕도는 아니다!
ㆍ똑같은 운동, 당신의 몸이 더 이상 변하지 않는다
ㆍ땀복, 제발 벗고 운동합시다!

5장. 여자에게 맞는 다이어트는 따로 있다
ㆍ여자의 몸, 시기별 다이어트법이 다르다
ㆍ무조건 마른 몸을 원하는 10대 여성을 위한
성장 다이어트 솔루션
ㆍ취업과 결혼을 앞둔 20대 여성을 위한
적립식 다이어트 솔루션
ㆍ출산, 육아와 함께하는 30대 여성을 위한
투자 다이어트 솔루션
ㆍ시간적ㆍ경제적 여유가 생기는 40대 이후 여성을 위한
항노화 다이어트 솔루션
ㆍ백화점의 의류 매장과도 같은 여자들의 다이어트

6장. 여자의 몸을 성형하는 골라 빼는 운동법
ㆍ맞지 않는 운동은 오히려 몸매를 망친다
ㆍ여자만을 위한 ‘30분 성형 운동’
ㆍ나의 체형, 도대체 어디가 어떻게 문제일까?
ㆍ저근육 고지방인 일반 체형을 위한 맞춤 성형 운동
ㆍ허벅지 근육 발달형을 위한 성형 운동
ㆍ종아리 근육 발달형을 위한 성형 운동
ㆍ떡 벌어진 어깨형을 위한 맞춤 성형 운동
ㆍ잘 붓는 하체형을 위한 림프 마사지법

에필로그_ 당신의 몸이 예뻐질 수밖에 없는 이유

부록_ 골라 먹는 식사법 & 골라 빼는 성형 운동 실전 적용 예시
(부록은 실질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하시는 분들께 상당히!! 유용합니다. 식단 및 운동법이 기록되어 있어요. 요건 현재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친구한테 알려주고 싶군요.)

목차는 이렇습니다..만...
전 사실 다이어트도 안하고 (책 신청한 이유가 뭥미?) 가칼로리 신경도 안쓰고 그렇다고 딱히 하는 운동도 없고 그렇다고 세끼 챙겨 먹거나 폭식하지도 않고 운동도 안하고 (게으름의 극치임) 겨울에는 가만히 있어도 디륵 디륵 찌기때문에 다른 내용보다 위에 표시해놓은 것을 중점으로 읽었습니다. (그게 가장 도움이 될것같기도 했고 쉬워보였어요~)


2장. 몸매를 망치는 잘못된 식이요법
'탄수화물을 과하게 제한하면 늙어보인다'라는 제목이 확! 와닿는군요. (라고 쓰고 "전 동안이니까요!"라고 릵습니다.)
'운동 없이 먹는 단백질, 배설물이나 뱃살이 된다' 아아.. 운동하기 싫은데 이거 큰일입니다. ㅡ.ㅜ


3장. 여자의 몸을 성형하는 골라 먹는 식사법

나쁜 탄수화물: 청량음료, 과자, 사탕, 스낵, 도넛, 아이스크림, 흰 밀가루 음식, 라면, 흰 쌀밥
커헉!! 라면... 저 라면 완전 사랑하는데 말입니다. (요즘 밥은 잡곡으로 해먹으니 패스)


3장 ㆍ골라 먹는 식사법, 말아 먹거나 비벼 먹지 말자!
저 밥 비벼 먹는 것도 좋아라 합니다. 물론 비벼 먹을수 있을만큼의 재료들이 있을때만 해당되는 일이지만 말입니다. 그러고보니 이때는 1인분을 비비려고 해도 야채 등등으로 양이 불어나서 2인분이 되고 먹다보면 1.5인분을 먹게 되니.. 음....  음식 남기는걸 아까워 하면 안되겠습니다. (물론 양을 잘 맞추는게 중요하지만서도...)


3장 ㆍ사진으로 배우는 골라 먹는 식사법

읽다가 컵라면 사진이 있어서 뜨끔했습니다. 저 점심으로 라면 먹었거든요..;;;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 2위가 이 페이지입니다.
'오늘 뭘 해먹을까?'로 고민하다가 귀찮아서 라면 먹기 일쑤였는데 이걸 보니 요렇게 차려서 먹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사진에 있는 것처럼 늘 모든 반찬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아.. 역시 국물은 먹으면 안되는군요... 전 미역국을 먹을때 국물에 밥을 말아 먹거든요. 식습관 자체를 뜯어 고처야 하는군요. ㅠ..ㅠ


5장ㆍ취업과 결혼을 앞둔 20대 여성을 위한 
ㆍ출산, 육아와 함께하는 30대 여성을 위한
30대 여성..이 임신&출산이라 저에게는 해당이 안되는거라 그냥 릭어보기만 하고 20대..를 꼼꼼히 읽었습니다. (흐~)
운동은 운동답게....빡시게 운동하라는 소리군요.


6장 ㆍ떡 벌어진 어깨형을 위한 맞춤 성형 운동
ㆍ잘 붓는 하체형을 위한 림프 마사지법

(아, 위 사진이 그 운동법은 아닙니다..;;)
이거 이거 좋습니다! 좋았던 부분 1위가 여기입니다.
6장에서는 운동법이 있는데 집에서도 할수 있는거라 좋았습니다. 설명도 자세히 나왔구요.
그리고 제가 한어깨 하거든요. 요즘 종아리도 자주 붓구요. 그래서 정말 정독했습니다. (요 운동법은 자주 할것 같습니다. 멍 때리면서~ 잠 자기 전에~)


책을 읽다보면 중간 중간 다이어트 어드바이스, 다이어트 솔루션이 있는데 나중에 이것만 따로 모아서 읽어도 될정도입니다.
중요한 사항이나 부연 설명 등이 담겨있거든요.



이렇게 책 한권을 다 읽었습니다. ^^ (번개불에 콩 구워 먹듯 읽었지요? ^^)
사실 식단은 자신 없고.. (냉장고가..음....) 6장에서 이야기 한 운동법은 상당히 유용합니다. (언니에게 책을 빌려주고 싶은만큼) 운동법 익히고 나서 식단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일단 컴부터 꺼야겠지요? ^_____^


덧1: 히익!!! 당주님이셨군요..;;;; (diet)
덧2:책 다 보고 나니 목이 타는군요..;;;



몸짱의사님 블로그  http://fitness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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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몸짱의사 | 2011/08/22 11: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책 잘 받으셨군요?
    이렇게 꼼꼼히 리뷰까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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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란고교 호스트부 1화 (드라마 VS 애니)  -  2011/08/05 18:46



오란고교 원작(만화, 애니)을 상당히 좋아라 하는 저로서는 드라마 오란고교에 대한 실망감이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래도 앞에서 포스팅한 '미남이시네요'나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실망했어도 2호가 나오기 전에 포스팅을 했었는데 '오란고교'는 영 손이 안가서 이제서야 포스팅합니다.

애니만큼이나 여주인공인 하루히는 마음에 듭니다. 초반에 한 더벅머리가 가발이라는 티가 너무 많이 나서 거슬렸지만 이 분 상당히 귀엽게 생겼어요.



학교는 애니나 드라마 비숫합니다. 근데 전 오히려 드라마에 나온 학교를 보면서 '메이의 집사'의 배경이었던 학교가 떠오르더군요.


단체 샷 비교


쿄우야가 드라마에서는 제 이미지를 발휘하지 못 하는 것 같습니다. 애니상의 쿄우야는 차가울정도로 단정한 모습인데 드라마상의 쿄우야는 좀 비열해보이는군요..;;; (저 분한테 악감정은 없습니다.)


쌍둥이 형제는 뭐 괜찮은 것 같습니다. 드라마상에서 서로 어색해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아무래도 '금단의 형제애'라는 설정때문이었겠지만) 그것만 빼면 좋아요.


하니군은 애니상에서는 매니저인 렌게를 만난 이후 귀여운 캐릭터를 더욱~ 어필하게 되는데 드라마상에서는 초반부터 귀여움 공격!이라 '아아~ 상당히 귀여운척 하네~'라는 생각이 마구 들었습니다. 굳이 그렇게까지 어필하지 않아도 충분히 귀여운데 말이죠.


여주인공 다음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 모리군.. 아직 말을 별로 안해서 그런지 그나마 캐릭터랑 싱크로율 99%인듯 합니다. 드라마 작가때문이었겠지만 타마키로부터 하루히를 구해내는 장면에서 목덜미를 낚아 채는데 이게 -1%랄까..


타마키... 말하지 않겠습니다. 어흐흐흐흑!!!!! (근데 드라마상에서의 타마키는 키가 상당히 작군요.)


'호스트'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타마키를 '귀찮아!'라는 말로 데미지를 줬을때의 모습입니다. 아무리 만화 원작이라지만 상당히 만화같은 효과에 질려버렸습니다. '아름다운 그대에게 2기'와 이 장면 때문에 일본 드라마가 어째 퇴보한 느낌이 들었다면 하면 오버일까요?


교복을 갈아입고 나온 후의 하루히입니다. 역시.. 귀여워요.


아야노코지양이 하루히의 가방을 던진 후 타마키가 함께 찾아주는 장면입니다. 애니상에서 참 예쁘게 느껴졌던 장면인데 말입니다만 낮과 저녁사이로 추정되는 밝기와 셔츠로 벗어던진 타마키때문에 애니상만큼 예쁘다는 느낌은 안드는군요.
전혀 물기를 머금은 남자로 보이지 않아요오~~


애니상에서는 아야노코지양이 호스트부 출입금지를 당하지만 드라마상에서는 다음 무도회에 초대가 됩니다. 이건 '하루히는 착한 아이'라는 것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인 것 같은데 애니보다 편수가 빫으니 어쩔수 없는 설정이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하루히가 여자라는 것을 알게되고 하루히가 "어제의 선배는 멋졌어요." (애니상에서는 '좀 전의'라고 합니다.) 라고 해서 쓰러진 타마키입니다만 아무리 로맨틱 학원 코믹물이라지만 이런 만화 같은 설정은 도대체 언제적것입니까아~~

참, 1화부터 네코자와 선배가 등장하는데 드라마상의 네코자와 선배는 그냥 오컬트 매니아(오컬트 오타쿠)로만 보이니 이건 어찌된 것일가요?
드라마 자체는 참 별로인데 렌게는 누구이며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인간 블리자드(이름 생각 안나네요..;;)라 불린 빨간 단발머리 총각?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한 드라마입니다.
완결까지 나오면 그때 몰아서 보던가 해야겠어요.

현재 매주 챙겨보는 드라마는 '돈키호테'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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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미남이시네요 1화  -  2011/07/19 19:05


2009/10/09 - [만능 책/보고,듣고] - '미남이시네요' 봤어요.


한국판 미남이시네요는 비쥬얼은 다 좋은데 장근석 말투랑 박신혜 어색함이 별로였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본 드라마였는데 일본판은.. 하아.. (이때 장근석 말투는 너무 설정 같아서 좀 그랬구 메리때가 좋았어요~*) 


여주는 박신혜가 더 귀엽군요.


남장 했을때의 모습은 타키모토 미오리가 더 잘 어울리네요.


문제의?3인방... 타마모리 유타-장근석, 후지가야 타이스케-정용화, 야오토메 히카루-이홍기
하아... 이 드라마에서만 망가진것 같아요. 이 총각들 다 멀쩡하게 생긴 총각들인데 말이죠. 나중에 더 이쁜 모습 보여주기 위해 1화에서 안이쁘게 보여주는 겁니까아?


음.. 엔젤맴버들이 지내는 곳은 한국판보다 더 이쁘군요. 흐~
1화의 내용은 한국판이랑 똑같습니다. 사장과 매니저의 주종관계를 보여주는 장면에서는 좀 웃었고 그 외에는.. 그냥 한국 드라마를 다시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아름다운 그대에게 2기보다 더 별로였던..)

아직 한국판 미남이시네요를 안본 분들은 일본판을 거부감 없이 보실수 있겠지만 저 처럼 장근석의 레이저 뿜어지는 눈빛에 열광하고 이홍기의 앙증맞음에 발동동구르고 정용화의 다정함에 기대고파했던 분들께는 보지 마시라고 말리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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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1화  -  2011/07/18 10:00



(돈키호테 홈피에서 슬쩍한 이미지 http://www.ntv.co.jp/dq/)

돈키호테를 받아 놓고서도 아름다운 그대에게2기 1화를 먼저 봤는데 잘한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보며 했던 실망감을 돈키호테가 잊게 해주는군요.

초반에 어린 아이의 나레이션으로 시작되는데 음.. 성장한 모습이 보스2에서 컴퓨터 잘 하는 그 여자랑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아닌가 봅니다..;; 아무튼 이 언니 이야기는 패스하고~


시로타와 사바시마가 영혼 체이지 된던때의 하늘.. 이걸 보는순간 왠지 모르게 '표류교실'이 생각나더군요. (이 드라마는 '쿠보즈카 요스케에게 빠져서 보게 되었는데 '학교전체가 이공간에 빨려들어간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는데 그때 하늘도 이렇게 우중충 했거든요.)


설정 자체는 흔한 '영혼체인지'로 아동심리상담소에서 일하는 시로타(마츠다 쇼타>타카하시 카츠미)와 조폭 사바시마(타카하시 카츠미>마츠다 쇼타)가 몸이 원래데로 돌아오지않을까 노심초사하며 매일 매일 같이 있으면서 겪는 것들을 다룬 것입니다.
사바시마는 조폭이지만 감정에 솔직한 사람인듯 보입니다. 덕분에 '총장 후보'가 됐을때 기뻐하며 조직원들에게 전화하던 모습은 상당히 귀여웠어요.
시로타는 융통성 없지만 행동할줄 아는 순딩이구요. (이런 모습도 좋지만 영혼이 바뀐후의 와일드한 모습도 좋아요~ 억양어쩔꺼야~~)

자신의 몸이 자신이 아닌 것을 갈고 시로타가 사바시마에게 전화를 걸어 처음 대면하게 됐을때의 모습입니다.
마츠다 쇼타때문에 보게 된 드라마이긴 한데 어째 타카하시 카츠미가 자꾸 눈에 들어오는군요. 시로 역 하시는데 되게 귀여우셨어요~ 가끔 울기도 하시는데 자신의 우는 모습에 약한? 사바시마(몸은 시로타)가 달래기위해 같이 행동하게 되구요.

초반 스폰서 광고나올때 '이거슨 대어!!'라고 속으로 외치게 만들었고 두번째 스폰서 광고가 나올때 '설마 이렇게 1화 끝?!'이라는 불안감을 느끼게 하면 남은 시간을 확인하게 든 드라마였습니다. ㅋㅋㅋ!
적당히 심각하고 적당히 코믹하고 적당히 감동있고.. 고화질로 받아서 소장예정 땅땅땅~
다음 화도 상당히 기대되는데 재미 있을까 없을까 하는게 아닌 '이것의 완결은 몇 편인가?', '조기종영만 아니면 좋겠구나', '둘이 세트로 많이 나와라~'요런 기대감입니다.

제 취량이 그렇고 그래서 그런건지 모르겠고 1화만으로 결정 짓기에는 빠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역시 이 드라마는 3분기 일드 중 대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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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대에게2기 1화  -  2011/07/14 04:06


2011/07/10 - [만능 책/보고,듣고] - 2011년 3분기 일본 드라마 라인업!

아름다운 그대에게 2기? 1화를 봤습니다.

원작(만화)에 더 가깝기를 바랬는데 '전학생이 왔다. 사노가 미즈키가 여자인걸 알았다.'빼고는 완전 다르군요.
음.. 1화를 보고난 느낌을 한마디로 하자면 일본판 꽃보다 남자가 중국판 꽃보다 남자로 리메이크 됐을때의 느낌이랄까...
연기자들의 어색함은 둘째치고 설정상의 어색함이 상당히 많은 드라마입니다. (므흣하거나 오글거려서 어색한게 아니라 아니라 왠지 대충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해요. ㅠ..ㅠ)


미즈키(마에다 아츠코) & 나카츠(미우라 쇼헤이)



카야시마(야나기시타 토모)



사노(나카무라 아오이)



난바 미나미(키리야마 렌)



하아... 쇼헤이만 눈에 들어오는군요. 반짝~ 반짝~
1화에서는 나츠키가 상당히 분량이 많다고 느껴질정도로 주인공인 나카츠인가~ 싶을 정ㄷ입니다. 유독 나카츠가 나올때만 화면도 밝아지고 반짝~ 반짝~ 거리거든요. ㅎ!

등장인물들은 볼매남들이지만 일본드라마답지 않은 어색한 부분이 많아서 소장은 힘들 것 같습니다. (1기는 두고 두고 보기 좋았는데..) 소장을 한다고 해도 나카츠 부분만 편집해서 갖고 있을지도.. 덕분에 나카츠의 활발함을 어필하고자 했던것인지 모르겠으나 나카츠 혼자 오버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예요. (으흑! 이쁜 쇼헤이군의 안타까운 모습이 마구 마구 ㅠ..ㅠ)


2화를 볼지 않볼지는 현재로서는 50대 50입니다.
쇼헤이군만 아니었으면 확!! 안볼텐데.. 어흐흐흐흑!!!

그리고 아무리 대본에 적힌대로 하는거였겠지만.. "에?"라던가 "뭐?"라던가 하는 분명히 들었으면서 못 들은척, 놀란척? (놀라서 그렇게 반응하겠지만) 그런 단어 멍청해 보이니 적당히 해주었으면 합니다. '시마시마'여주인공이였던 야다 아키코씨가 극중에서 "에?"라는 반응을 상당히 자주 보였는데(대본이 그래서였겠지만)그게 나중에는 너무 자주 그런 반응이라 좀 짜증이 났었거든요.

하아.. 이상 지극히 개인적인 1화 소감이었습니다. 태클 사절~ ^^

덧:극중 양호선생님으로 나오는 호구코상을 보면서 왜 이렇게 타니하라 쇼스케상이 떠오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쇼스케상이 더 잘 어울릴것 같지 않나요?
미즈키는 극중 블로섬여고의 칸나역 하신분이 귀엽던게 그 분으로 하고 사노는 키쿠타 다이스케를... (왠지 웃을때 적당히 사악?해 보이는게 매력적이라..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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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 땡기는 요즘~  -  2011/07/11 10:36




하아~ 집이 딱히 더운건 아니지만 선풍기를 그면 후덥지근하니 과일이 땡기네요.
칠레산인지 뭔지 덜 신 포도?가 먹고싶어요~


오래간만에 그린 그림입니다.
원래는 종이에 그리려고 연습장과 연필을 들었는데 이노무 손가락이 굳어서 도저히 진도가 안나가더군요.
덕분에 그냥 마우스질! 아아~ 타블렛이 갖고 싶어요오~~
(라고 마음속으로 외친지 좀 됐지만 어째 이렇게 마우스질 하고 나면 아무 생각이 안나서.. ㅋ!)
역시 마우스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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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분기 일본 드라마 라인업!  -  2011/07/10 23:33



출처:디씨 일드갤



이번에 보려고 찜한 드라마는 총 8편입니다.
앞에 번호는 기대중인 순서랄까.. 사실 1~3번까지는 저 번호가 맞지만 4번부터는 제 마음 속에서 비숫 비숫한 순위입니다.
2분기때 볼만한 드라마가 별로 없어서 우울했는데 3분기는 상당히 볼게 많습니다. 시미시마도 5편한 이후부터 몰아서 보고 오히려 미드를 봤더랬죠.
(고우는 완결 나오면 보려고 미뤄뒀고 '얼음과 불의 노래'에 빠져 있었고   (애니도 '세계 제일의 첫사랑'말고는 그다지..;;)


1. 일 21시 후지 아름다운 그대에게 2011 ~미남 파라다이스~ : 아아.. 리메이크 할줄은 몰랐습니다.
뭔가요~ 뭔가요~ 잘 모르겠는 사람들이 나오는데 이 드라마 혹시 "찍으면 대박이니 무조건 나가도록 해~"라고 이름표라도 붙어있나요? 미우라 쇼헤이군이 웃는 모습이 참 이쁜 총각이긴 합니다만 (시마시마에서 방실 방실 웃는데 남동생 삼고 싶어졌다죠) 그래도 전 시마시마에서는 '란'이 가장 좋았습니다. 크헉!!! (안아주고 싶은 상처 받은 남동생?같은 느낌에.. 동생임에도 오빠라고 부르고 싶어지게 만드는 훈훈함이랄까... 크어억!!)
아아.. 근데 사노역이 누구고 나카츠역이 누구입니까아?
미우라 쇼헤이군은 너무 샤방 샤방해서 사노군이랑은 안맞는 것 같고.. 음.. 나카츠역이려나.. 그러면 나카무라 아오이군이 사노역인가요? 음... 사노역을 하기에는 뭔가... 달달함이 부족할 것 같기도 하지만 왠지 보면 볼수록 눈에 차는게 볼매남인 것 같으니 사노역이 잘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으으음~ 역시 방영을 해야 확인할숭 있겠군요.
이번에는 원작에 출실하여 사노의 독점욕?과 달달함을 마구 뽑아내주었으면 좋겠군요. 아흐흐흥~~~*

2. 금 24시 TBS 오란고교 호스트부 : 이건 정말 꼭! 꼭! 꼭! 봐야하는 드라마!!!
만화와 애니로 미친듯이 봤던 거군요. 아니 근데 카야시마군!!(야마모토 유스케) '아름다운 그대에게'서 열심히 령과 대화하고 오로라는 느끼더니 오란고교로 전학이라도 간겁니까아???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 찍찍찍)
원작을 봐서라도 꼭 봐야 하는 드라마! 아닥하고 사수!!

3. 금 22시 TBS 미남이시네요 : 사실 출연진드른 잘 모릅니다. 막상 드라마 할때 보면 낯익은 인물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뭐랄까.. 원작인 한국 드라마 보면서 왠지 이건 일본판이 더 어울리겠다~ 싶었는데 일본판으로 하니 꼭 확인해봐야 하는 드라마가 아닐가 합니다.

4. 토 21시 니테레 돈 키호테 : 쇼타군때문에 역시나 봐야 하는 드라마! 줄거리만 봐서는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네요. '아동상담소'가 배경이니 좀.. 마음 아픈 배경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어린이들 괴롭히는 사람이 가장 나빠요~) 역시나 등장인물과 내용만으로 훅~ 오는 드라마~

5. 목 22시 후지 그래도, 살아간다 : 에이타군!!
제발 이 드라마는 어둡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솔직하지 못 해서'와 '라스트 프렌즈'는 생각과는 다르게 너무 어두운 드라마라보면서 내내 우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라스트 프렌즈는 다 보지도 못 했닸죠.)
근데 왠지 이 드라마도 예고편으로 "나 시리어스해요~"를 마구 뿜어대고 있는 것 같거둔요. 정말.. 밝은 화면임에도 반전인양 우울해지는 드라마만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노다메'때의 마냥 밝은건 바라지도 않아요~

6. 목 21시 아사히 태양은 다시 뜬다 : 오오~ 하루마군! 오~ 사토 코이치상!
하루마군은 모르겠지만 코이치상은 잘 어울리는 역이군요. ㅋㅋ! 역시 등장인물과 경찰학교이야기라는 점에서 끌립니다.

7. 화 25시 TBS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 쟁쟁한 출연징들입니다.
원작 만화를 못 본 관계로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출연진만으로도 볼만한 드라마일것 같습니다.

8. 일 6시 45분 NHKbs2 템페스트 : 하아악!! 타니하라상!! 얼마만의 드라마 출현이십니까아~
역시나 쟁쟁한 출연진! 이제는 나카마 유키에상의 밝은 모습이 보고 싶어요~
타니하라상은 다 좋지만 이제 코믹 캐릭만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어째 핸섬 슈트 이후로는 다 코믹하게 느껴져서 말이죠~)

나머지 드라마는 시작하고나면 그때 1회씩 보고 볼지 말지를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히히힛~ 역시 3분기 일드는 볼거리가 많아서 행복해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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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홈플러스에 다녀왔어요~  -  2011/07/06 12:01




병원에서 일 하는 친구가 아침에 퇴근 했다고 날 좋으니 마실 가자고 하더군요.
덕분에 아침부터 덕수궁을 갈까 하다가 어차피 지하철을 타려면 잠실역을 가야해서 잠실역에 간 김에 홈플러스를 구경가기로 했어요. 이게 생긴지는 좀 됐는데 가본적이 없었거든요. 근처 주상복합 건물들도 구경하고..
홈플러스 가서는 한시간을 넘게 구경하고 분식?으로 파는 국수랑 만두도 먹었습니다.


아니 근데 세계 맥주 페스티벌이라고 맥주 5병에 1만원에 판매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꾼'은 아니지만 몇달동안 맥주 한병 드링킹 하고 싶은 것도 참았고 해서 때는 이때다 싶어 덕수궁 나들이를 포기하고 맥주 5병과 안주등을 사들고 석촌호수로 갔습니다.

 

 

아아~ 보는 눈이 많아서 어찌 저찌 한가한 곳을 찾다보니 그닥 그늘이 아닌 곳에 앉게 되었는데 앞에 공사도 하고 있어서 그런지 바람이 잘 불지도 않는 곳이였습니다. (장소 선정 최악!)
처음으로 마신 Y라는 술입니다. 무슨 맛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단지 핑크! 라는 이유로 골라 마신건데 맛은 2%에 탄산과 알코올 조금 섞은 맛이더군요. 다른 말로 하면 와인에 탄산이랑 물 섞은 맛입니다. 제값주고 사먹었으면 아까웠을지도 몰라요.

아무튼 미지근한 맥주에 게맛살을 안주 삼아 먹기 시작~ 아아~ 좋더군요~ 뱃속에 있는 국수 면발도 살살 불고 있고.. 안주로 담배와 게맛살 하나 먹고 있고~ 그렇게 좋다고 마시다가 두번째는 KGB를 마셨습니다.
아아~ 역시 Y보다는 kgb가 훨씬 낫군요~


저 두병 먹는 사이에 한병 먹은 친구가 급 피곤이 몰려 온다면 집으로 가자고 해서 해장으로 먹으려던 요거트 스무디를 뒤로 하고 집으로 고고~

덕분에 자고 일어난 오늘은 아들내미(고양이)캣타워에 스크래치할 줄 갈아주고 한병 들이켰습니다. (어제 먹고 남은 맥주 챙겨왔어요~)

 

음.. DNA라는 맥주인데 (사실 말이 맥주지 이거나 kgb나 맥주라고 하기에는 좀..) 맛은 kgb살짝 희석시킨 맛이군요. 역시 과실주? 중에서는 KGB가 가장 나은 것 같습니다. (에..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나는데 크렌.. 모시깽이도 연한데 맛있어서 좋아요~)

이제 밥 먹어야 겠습니다. 빈속에 한병 마셨더니 살살 오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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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루보로 (Waruboro, ワルボロ, 2007)  -  2011/07/01 13:17


간밤에 잠이 안와서 보게 된 와루보로입니다. (엄청 나쁜 짓?)
처음에는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고 봤는데 첫 화면에서부터 깜짝 놀랬습니다.


왼쪽 앞 미치나카 신고 - 캇친, 키무라 료 - 캬무
왼쪽 뒤 후쿠시 세이지 - 얏코, 마츠다 쇼타 - 코짱, 시로타 유 - 오사노, 후루하타 카츠타카 - 비데

아는 얼굴이 많이 보이는군요. (캇친과 비데빼고..)


마츠다 쇼타 - 코짱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다 이젠 학원 폭력물까지 찍은 쇼타군...
영화상에서는 어벙하기는 하지만 순정파?에 고집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수선집 아저씨와의 대화 할때는 귀여웠어요.


후쿠시 세이지 - 얏코
아니! 노다메에서 오보에 연주하던 쿠로키 야스노리군 아닙니까???
이 영화가 중학교 3학년을 그린 영화니 쿠로키군의 중학시절(와루보로)과 개명 후 대학시절(노다메)라는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해봅니다..;;
"남자다잉~" (무도 정형돈 말투로 읽어주세요~ ^^)


키무라 료 - 캬무
헉! 역시나 노다메에서 바이올린 연주하던 타카하시 노리유키 아닙니까?
그래도 역시 키무라 료군은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난바선배를 따라 다닐때가 가장 귀여웠던 것 같습니다.어흥흥~ ^^


영화는 크로우즈 제로와 비숫합니다만 조금 더 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고 내용은.. 등장인물과 배경만 다르지 똑같다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보는 내내 지루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쇼타군의 적당히 어벙한 모습 보는 재미도 있었고  아리가키 유이가 나올때면 화면도 밝아졌었고 그리고 6중학교?에 다니는 비바?가 나올때는 느끼함에 웃기도 했으니까요.

(맨 오른쪽)
참참~ 비바역 했덨분 이름은 모르지만 어디서 본것 같다 싶었는데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1기숙사 일원으로 나오더군요. ㅋㅋ! 덕분에 이 드라마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맨 마지막에 싸우는 씬에서는 조금 억지다 싶었습니다. 최종보스인것 같았는데...
킬링타임으로 보기에는 괜찮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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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원에서 주문한 물건이 왔어요~  -  2011/06/29 16:33


2011/06/28 - [한가족/(한)구루] - 캣츠원에서 사료 주문했어요~

 



택배 받아 보고 깜짝 놀랬어요.
사료가 대포라 그에 맞는 넓직한 상자로 왔거든요. (왠지 조립하는 캣타워가 담겨 있을 법한 상자였어요.)
비가 와서 상자가 좀 젖었지만 내용물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커다란 상자를 찍고 싶었지만 상자 위에 주소가 찍혀 있어서..;;)



주문: 오가닉스 전연령 6.81kg, 가쓰오토핑 10set
사은푼:오가닉 주식캔3개(사료에 딸려 오는 것), 샘플 사료 한묶음(5가지의 샘플 사료가 있었어요.)

상자에서 테이프 뜯어내자 마자 놀랬던건 다 비닐포장이 되어 있었는데 가쓰오토핑 10개가 널려 있었다는 것이 좀 충격이었어요. 투명봉지나 뽁뽁이로 싸서 주실줄 알았는데..;;;



특이한건 주문서를 봉투에 담아주셨다는 거예요. 이런 쇼핑몰 처음 봐요~ ㅋㅋ! (메모지는 몇번 받아봤지만 봉투 재질이 좋아서 좀 감동이었달까~)



샘플로 주신 사료들입니다.
프리미엄 엣지 어덜트, 로얄캐닌 센서블, 치킨수프 어덜트, 필리대 전연령,이나바 전연령 가다랑어
음.. 저 중에 치킨수프는 자묘일때 살 찌우려고 먹이던 사료인데 (1kg짜리인가? 재일 작은 포장.. 그거 먹으니 설마하더군요. ㅡ..ㅡ 우리 아들내미랑은 안맞나 봅니다.)
로얄캐닌은 한번쯤 먹여보고 싶던 사료고 나머지는 음. 별 생각안했던 사료네요. ㅋ!
저걸 다 섞어서 먹일수는 없으니 다른 사람 줘야겠습니다.
사료에 딸려 왔던 오가닉 주식캔은 참 맛이 없나봅니다. 묘들 입맛도 다 다르겠지만 구루는 안좋아 하거든요. 그래서 늘 사료 살때 받는 오가닉 캔은 다른 사람 줬는데 이번에도 그래야 겠네요. (주식캔의 기호성은 정말 호불호가 갈리나 봅니다. 허허~)

전 현재 사료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 이전에 주문했던 (주로 자묘일때 사료를 바꾸곤 했고 성묘된 이후에는 한가지 사료에 정착 중) 사료들은 하나씩 먹어봤는데 오가닉이 씹었을때 치아에 끼는 것도 적고 비린내도 덜 나고 좀 담백한 맛이거든요.
(사료 특유의 비린내는 지방이 많은 것일수록 심한 것 같아요. 지방이 너무 많으면 냥이가 설사도 아닌 물응가를 싸는 경우가 있습니다. 장에서 흡수를 못 하는 거죠~)

아, 근데 이번에 온 오가닉스 포장에 보니 신제품 출시를 알리는 스티커가 붙어 있던데 그건 좀 궁금해지더군요. 출시되면 소포장으로 한번 구입해봐야겠어요~

사료 먹어본다고 '설마~'하실 것 같은데 캔이나 훈제 간식은 안먹어 봅니다. 안먹어봐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어 보이거든요.
가끔 다른 간식들.. 쥐포나 처키?(막대기 모양으로 생긴)것들은 먹어 보지만 그건 사람 먹기에도 참 맛없더군요. 편견일수도 있겠지만 저렴한 제품일수록 치아에 끼거나 입안에 남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들은 하나 같이 종이 씹는 느낌이더군요. =..= 그래서 전 사은품으로 그런걸 주는걸 가장 싫어합니다.
(사료나 간식 먹어본다고 해서 한웅큼씩 먹는건 아닙니다. 그냥 한두알 먹어 보는 거예요. 가끔 애가 먹는 가루약도 찍어 보는데 정말 쓰더군요..;;;; 고양이 약 만든 사람을 때려 주고 싶을 정도로..) 정 이상하게 생각된다 싶으시면 사람도 자기 애기가 먹는건 다 먹어보고 결정하잖아요. 그런거라 생각하시면 될듯 싶네요. ^^

아무튼 간만에 다른 곳에서 주문한 상품 받고(쇼핑몰 전전긍긍하던 것도 자묘때만 했지요.) 깨알 같이 포스팅 하네요.
다음에 기회 되면 (카드 결제 해야 할 경우 또는 기존에 이용하던 곳보다 상당히 저렴할 경우) 또 주문해야겠어요. 

참참~ 사료가 대포라 유통기한 걱정 했는데 아주 널널합니다. 요거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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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원에서 사료 주문했어요~  -  2011/06/28 11:23




원래 이용하는 곳은 하우캣(http://www.howcat.co.kr/)입니다만.. (이미 특별회원이라 할인률 및 사은품은 통크게 받고 있습니다. 일전에는 하우캣에서 1만 얼마짜리 사은품을 받았더랬죠. 주변에 완전 자랑하고 다녔다는~)
다만, 카드 결제가 안되서 사재기할때 좀 부담이 되긴 하더군요. 그래서 네*카페 고다에서 찾아 보다가 캣츠원(http://www.catsone.co.kr/)이라는 곳을 발견하고는 냅따 가입 했습니다.
2,3개월 무이자군요. ㅋ!
으음...? 근데 분명히 무료배송인걸로 알고 있었는데 배송료가 3,000원 붙는군요. 그래서 사료랑 토핑만 구입!

 


사은품 해당 금액이라고 나오는건 오가닉스 어덜트캔 3개에 대한 금액인가요? (우리 집 아가는 오가닉스 캔 안먹는데..;;;)
3만원 이상 무료배송이 아니면 '무료배송'이라고 써 있는 상품 포함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인지...?

음... 그래서 고객센터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이렇다는군요. 근데 저는 저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지사항을 더 뒤적여 봤습니다.



이렇게 해서 "왜 무료배송이 아닌가?"에 대한 의문은 풀렸습니다. 역시 공지사항은 꼼꼼하게 봐야해요~



어익후야!! 다른 상품들 보다가 봐버렸습니다.
제가 구입하는 모래가 세일하는군요. (글치만 저번 달에 이미 모래를 세포나 주문한 관계로 패스~) 일단 눈도장만 찍어놔야겠습니다.
뉸요기감으로 캑타워도 봤는데 어째서 캣타워의 박스(애가 들어갈수 있는 곳)부분의 사이즈는 다 작을까요? 좀 컸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아무튼 이렇게 무료배송인가 아닌가로 씨름하다 보다 결제 확인은 됐을뿐이고~ 이제 내일이나 모레 주문한 물건이 잘 오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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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란고교 호스트부 드라마화 충격에 가상 캐스팅!  -  2011/06/25 21:58



7월부터 방송이 된다고 합니다만 미스캐스팅이 아닐가 합니다.
왠지 '말랑 말랑'이 아닌 '물렁 물렁'할 것 같은 느낌이..;;;
꽃미남들이 나온다는 이유로 본 '시마시마'처럼 음... '시마 시마'를 보면서 든 생각은 '뽀이'와 '타쿠미시리즈'처럼 안멋있는데 멋있는것처럼 처리하고 안귀여운데 귀여운것처럼 꾸미고 심각한 상황이 아님에도 심각하게 해놔서 보는 내내 좀 불편했다고 해야하나.. 보고 나서도 소장가치를 못 느꼈다고 해야하나 그랬거든요.
특히 오란 애니 같은 경우는 고화질로 받아서 소장하면서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는 애니라 기대가 상당히 큰 탓일수도 있습니다.
'시청률만 잘 나와주시옵소서~~~'



앞쪽 왼쪽부터..
후지오카 하루히 - 카와구치 하루나
스오 타마키 - 야마모토 유스케
오오토리 쿄우야 - 다이토 슌스케
모리노즈카 타카시 - 나카무라 마사야
하니노즈카 미츠쿠니 - 치바 유다이
히타치인 히카루, 카오루 - 타카기 신페, 만페
네코자와 우메히토 - 료세 료



에... 제 맘대로 가상 캐스팅!!


스오 타마키 - 미우라 하루마
('너에게 닿기를'상당히 산뜻하게 나와서 샤방하면서 어린애 같은 타마키랑 잘 어울려보였어요.)



오오토리 쿄우야 - 나리미야 히로키
(아, 이 배우 정말 최고임!! 쿄우야 보다 조금 부드러워 보이긴 하지만.. '블러디 먼데이'때 애수가 느껴지면서 사악한게 쿄우아랑 오버랩 되더군요. 안경 쓰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기도 해요~)



모리노즈카 타카시 - 아오야마 하루
('너에게 닿기를'에서 '사나다 류'역을 맡은 배우인데 이때 보고 '오~ 남자다잉~'하고 삘이 왔어요. 애니랑도 가장 매치가 잘 되던 인물. 과묵하니 모리랑도 잘 맞을 것 같네요. 근데 이 분 사진이 얼마 없군요..;;)




히타치인 히카루, 카오루 - 사토 타케루, 카메나시 카즈야
둘이 닮아 보이는건 제 눈이 나빠서인가요..? (둘 다 훈훈하니 아주 그냥 좋습니다. 음.. 그러고보니 히타치인 브라더스랑은 둘다 안어울리는군요..;;;)


후지오카 하루히 - ?
하니노즈카 미츠쿠니 - ?
네코자와 우메히토 - ?

나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음... 시청률이 잘 나오길 바랄뿐입니다. ㅠ..ㅠ
올려 놓고 보니 다 제가 좋아라 하는 배우들뿐이고 정말 저 배우들이 했다면 이건 고등학생이라기 보다는 대학교 배경이 나을지도 모르겠군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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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3분기 애니  -  2011/06/20 11:13


7월이면 3분기 애니가 시작합니다. 우훗~ 우훗~

현재 보려고 찜한 애니는 4편입니다.
나츠메 우인장 참 (3기) - 2기까지 미친듯이 봤던거니 당연히 3기도!
노래하는 왕자님 - 이건 왠지 금색의 코르디랑 비숫해 보이네요.
신의 인형 - 카미츄랑 비숫해 보이니 일단은 찜~
단탈리안의 서가 - 그림만 봐서는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만.. 그 뭐드라.. 직업이 페어리테일인.. (애니 이름이 페어리테일이 아님) 그거 생각나요.

아래는 10월 예정작 중에 너와 나, 바쿠만, P4 ㅣ대중입니다. (안타깝게도 너와나는 BL물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ㅡ.ㅜ)

2분기에는 열심히 보고 있는 애니가 '세계제일의 첫사랑'뿐이라 애니에 목말라 있어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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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ghg | 2011/06/25 16: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와나 bl물아니에요.. 학원청춘그라비티물ㅋㅋ
    작가는 홋타 키이치님익요 ㅅㅅ

    • BlogIcon 윤혜성 | 2011/06/25 20:45 | PERMALINK | EDIT/DEL

      하아.. 그랬군요..;;;
      포스팅 고처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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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Zone 광수생각 당첨!  -  2011/05/30 19:07



트위터 보다가 이벤트 진행하는걸 발견!
연극 본지도 됐고 해서 냅따 신청했는데 당첨됐네요.
(그런데 이게 1인만 관람 가능한건지 1쌍인건지 알수가 없네요?)


점심때 문자도 오고 해피콜도 왔는데 물어본다는걸 깜빡해서 트위터로 문의했습니다만..
6월 16일 저녁 8시 공연이네요. (목욜일이지만 전 백수니까~ ㅋ!)

신연아트홀? 지하철역에서 무척 가깝네요. 찾기도 쉬울 것 같고.. 근처에서 못 찾으면.. 음.. 제 핸드폰은 스마트하니까 가서 검색해보면 되겠죠.

연극 보러 갈날만 손 꼽아 기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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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를 주문해야 할까봐요.  -  2011/05/25 09:20


2008/06/10 - [만능 책/말하고, 쓰고] - 오디차, 오디주 만들기~

 

전에 오디주를 담궜다는 포스팅을 남겼었는데 보관을 잘 못 해서 실패했어요.
아깝게시리 먹지도 못 하고.. 흑흑흑!
(서늘한 곳에서 보관하고 부글~ 부글~ 끓어오르면 뚜껑을 열어 가스를 빼줘야 한다더군요.)
그 사이 집도 이사를 해서 서늘한 곳이 있거든요. 보관 장소도 문제 없고 주의할 점도 알았으니 이번 여름에 다시 시도해보려구요. (이번에는 정말 조금만 오디주로 담구고 나머지는 그냥 먹던가 주스로 해먹어야 겠어요.)
전 다행히 아는 분이 오디농장을 해서 이번 여름에도 쉽게 구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히힛~

 

이번 여름에는 피휴가?차원에서 농장 구경하고 와야겠어요~ ^^
농장 마실 가면 사진 찍어서 올릴께요~ ^^


참, 오디 농장에 문의해보실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연락처 알려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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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신고 산책나가고픈 운동화 발견~  -  2011/04/21 08:52



호호홋!! 내가 좋아라 하는 빨강 신발이 확!하고 눈에 들어오는구먼~
하얀끈 멘 것도 이쁘지만 역시 빨간끈이 더 이쁘구먼~
신상품 출시했다고 할인 하는데 그래도 가격이 좀 하네..;;;

한참을 스피리스에서 사 신다가 최근에 누오보 로우 블랙을 하나 사 신었는데 발이 완전 편해라 해서 신상 아가에게 또 혹해버렸네.

누볼라 차콜도 이쁜 것 같고 레드도 이쁜 것 같고.. 하악! 나의 로망~ 레드!!!
그리고 보니 뒷굽쪽만 그런줄 알았더니 앞부분 봉제선을 경계로 양쪽과 가운데 색이 다르구나. 좀 센스있네.

아아~ 좀 고민 되는구먼... 사계절을 신기에는 레드와 차콜이 이쁜데 포인트로 하기에는 주황도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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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신작 애니..  -  2011/03/31 14:16




...
지만.. 보려고 마음 먹은건 한두개네요. 그 중 필히 볼 예정인 애니는 아래~

4월 신작 애니를 보니 눈에 확 들어오는게 있네.
그림만 봐도 아는 그 작가~ 그림만 봐도 BL인 그 느낌~

세계 제일의 첫사랑
원작:나카무라 슌기쿠
(순정 로맨티카 그린 분이죠.)
공식홈에서 정보를 보니 순정 로맨티카 제작한 분들 그대로인듯합니다.

등장인물은 이름만 다르고 '순정..'에서의 미사키와 우사미군요. ㅎ! (그림만 같을뿐 내용은 전혀 이어지지 않습니다.)

성우진:
小野寺律 / 近藤 隆
高野政宗 / 小西克幸
横澤隆史 / 堀内賢雄
吉野千秋 / 立花慎之介
羽鳥芳雪 / 中村悠一
柳瀬 優 / 神谷浩史
木佐翔太 / 岡本信彦
美濃 奏 / 緑川 光
井坂龍一郎 /森川智之

사실 성우분들은 小西克幸 말고는 잘 모르겠습니다. 헉!! 나카무라 유이치!! (모야시몬 재미있었다죠~) 카미야 히로시!! (듀라라라라가 짜집기 방송만 하지 않았어도 끝까뵈 봤을텐데 이 분 목소리 좋아요~)

방송 정보:


어서~ 어서~ 했으면 좋겠네요~
(근데 앞에 일드 올리면서도 좀 궁금했는데 일본이 그 난리가 났는데 제대로 방송을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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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분기 일드 라인업! (일드갤 펌)  -  2011/03/30 16:14


2분기 드라마가 많았지만 제가 보려고 찜한 것들만 올립니다.
다양한일드 정보는 하단에 일드갤 링크가 있으니 거기 가서 보세요~ ^^



머슬걸:이홍기의 연기가 궁금해서 볼 드라마
리바운드:미녀는 괴로워와 서양골을 섞은 드라마일까나?
보스2:이건 무조건 봐야 하는 드라마!!
시마시마:눈이 즐거울 것 같으니 볼 예정인 드라마
신선조 혈풍록:신선조.. 흐흐~
아스코 마치:학원물은 무조건 봐야하는!! (이라고 하지만 마지스카는 안본 ㅎ! 여학생은 관심 없다규~)


출처:일드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japan_drama&no=65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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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의 포스팅! 초대장 배포합니다~ [초대 마감]  -  2011/03/28 19:26


3월 29일 추가
초대장이 4장 남은 상황에서 선착순으로 드리려고 했으나 이후 신청하시는 분이 많아서 임의로 추려서 드렸습니다. ^o^


i n v i t a t i o n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기네요.
한동안 시티빌에 빠져 허우적 거리다가 일드와 애니를 몰아치기 하며 보내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ㅋ!

현재 초대장은 22장 있습니다. ^^
초대장 원츄~* 하시는 분은 댓글로 메일주소를 남겨주세요.
초대 후 광고만 쭈욱~ 올라오는 블로그를 개설하실 경우 초대 취소 또는 신고도 할 예정이오니 알찬 블로그 꾸리실 분은 댓글 다시면 되겠습니다. ㅎ!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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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1/03/28 19: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윤혜성 | 2011/03/28 19:35 | PERMALINK | EDIT/DEL

      티스토리가 좀 편하긴 해요.
      구글광고 추가도 가능하고 말이죠.
      (배경음악 설정은 안되지만..;;)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 | 2011/03/28 19: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윤혜성 | 2011/03/28 19:38 | PERMALINK | EDIT/DEL

      애니! 고전게임!
      블로그 개설하시면 제가 자주 놀러갈듯 싶군요. ^_^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 | 2011/03/28 20: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윤혜성 | 2011/03/28 20:02 | PERMALINK | EDIT/DEL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스킨은 네이버가 더 많지 않나요?
      이번에 티스토리에 모바일 스킨이 추가가 되긴 했습니다만.. ^^

    • | 2011/03/28 20:07 | PERMALINK |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 2011/03/28 19: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윤혜성 | 2011/03/28 20:00 | PERMALINK | EDIT/DEL

      영화 좋죠~
      전 보는건 많은편인데 막상 쓰려고 하면 눈 앞이 캄캄해져서.. ㅋㅋ!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 | 2011/03/28 19: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윤혜성 | 2011/03/28 19:59 | PERMALINK | EDIT/DEL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네이버 보다는 좀 편해요. ^^
      (스킨 갯수는 적은 편이지만..)

  • | 2011/03/28 20: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윤혜성 | 2011/03/28 20:08 | PERMALINK | EDIT/DEL

      역시나 이미 초대 된 메일주소라고 나옵니다.
      이전에 초대 받으신 적이 있거나 (초대 후 개설을 안할 경우 다시 초대가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확인 해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다른 메일 주소가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 | 2011/03/28 2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윤혜성 | 2011/03/28 20:07 | PERMALINK | EDIT/DEL

      역시나 이미 초대 된 메일주소라고 나옵니다.
      혹시 다른 메일 주소가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 2011/03/28 22: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윤혜성 | 2011/03/29 07:45 | PERMALINK | EDIT/DEL

      음.. 뒤숭숭하면 블로그 문도 닫고 핸드폰도 안받고.. 그렇게 될때가 있지요.
      네이트 메일로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 | 2011/03/29 10:01 | PERMALINK |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 2011/03/28 2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윤혜성 | 2011/03/29 07:41 | PERMALINK | EDIT/DEL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어플은 저도 관심이 있어서 말이죠. (개발은 아니고 관심만 있습니다. ^^)

  • | 2011/03/29 06: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윤혜성 | 2011/03/29 07:43 | PERMALINK | EDIT/DEL

      타지에 나가 계시는군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나 아직 살아있다"고 꼭 알려주시고..
      블로그 꾸리시면서 "나 혼자가 아니예요~"라고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 BlogIcon 윤혜성 | 2011/03/29 15: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초대장 배포 마감했습니다.
    초대장 보냈다는 댓글이 안달린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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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맛 빅파이.. 그래도 그냥 크림이 더 좋다.  -  2010/10/28 12:23


2010/10/06 - [만능 책/이벤트&체험후기] - 크라운제과 빅파이 체험단 모집


어렸을때 한봉지에 50원 하던 빅파이는 쵸코파이와 쌍벽을 이루던 과자였다.
물론 그 당시 빅파이가 쵸코파이보다 훨씬 저렴했기에 더 자주 먹었던 것도 있고 크림이 조금 들어서인지 느끼하지도 않았다.
이때 친구들 중에는 더 크다는 이유로 쵸코파이를 먹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이 친구들은 군대 갔을때도 여전히 그것만 먹더라.. 내 입맛에는 빅파이가 딱이였다. 어쩌면 내 입맛이 더 저렴해서인지도 모르겠다.

한동안 빅파이가 한봉지씩이 아닌 상자로 나올때쯤 사먹어본 빅파이는 조금 실망이었는데 가격은 배로 비싸져있었고 크기는 거짓말 조금 보태서 크라운 샌드만해져 있었기때문이였다. 
그리고 아마 쵸코파이가 '정(情)'을 내세우며 광고를 열심히 하던 그때부터였는지 동네 슈퍼에서 빅파이를 찾아볼수 없게 되었던 것 같다.

빅파일에서 체험단 신청한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신청했던 빅파이는 맨 처음 동네에서 50원 주고 사 먹던 빅파이와는 상당히 달라져있었다. 물론 그 사이 내 입맛이 바뀐 것도 있겠지만 딸기맛이라니.. COMEbBACK보다는 RENEW의 느낌이 강한 것 같다.

케이스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기대감에 받아본 빅파이는 생각보다 맛있고 크기도 커져있었지만 딸기크림이 너무 조금 들었다..;;; 그리고 더 얇아진 것 같다.

잠시 인터넷 검색해보니 포도맛도 있구나. 딸기맛 두상자 말고 딸기 한상자, 포도 한상자 이렇게 보내주면 좋았을텐데...
궁금해서라도 포도맛 빅파이 사먹어봐야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택배 상자안에 같이 있던 빅파일 행복 체험단분이 보내셨으리라 추정되는 안내문..

오타있다.
발송하느라 급하셨나 보다. 아니면 '개그센스'셨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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